일반 새벽을 깨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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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벌떡 일어났습니다.
아직 동도 트기 전 총총 걸음을 재촉해 교회로 발걸음을 옮기는 기분 또한 괜찮습디다.
바쁘고 쫓기는 일상생활이지만 매일 첫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고 기도할 수 있다는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단원 여러분들, 이제 큰 일을 앞두고 있는 이때 우리는 깨어 기도할 때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모든 힘을 다해 성령님의 100%의 도우심을 구합시다.
우리의 찬양이 소리만 울리는 꽹가리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더더욱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영혼구원을 놓고 그리스도의 뜨거운 심장을 갖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반드시 승리하고 돌아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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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