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하나님, 하나님, 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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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는 다르게 오늘 와닿는 하나님의 느낌은 참 묵직하고 웅장하고 큽니다.
시편90편(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을 통해 보게되는 하나님의 모습과 그리고 내 모습... 참 기가 막히내요.
늘상 하는 표현이어서 이제는 진부하게 느껴지는 형용사들이( 웅장하시고, 광활하시고, 영원하시고, 측량할 수 없고, 형용할 수 없고 등등) 오늘은 참으로 실감나게 제 가슴으로 와 닿습니다.
조금더 크게 느껴보려고 누워서 가슴을 있는대로 크게 벌리고 넓히고 해도 내 가슴으로는 다 담아낼 수 없을 것 같은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져 옵니다. 자꾸 가슴을 쓰다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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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