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아무리 기다려도..
페이지 정보

본문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를 오질 않고..
리나언니와 아림이..한국 갈 날은 다가오는데..정말 제가 왜 이리 초조해 지는건지..
연락만 닿으면..이번주 토요일에 있는 교회 30주년 기념음악회에 함께 하면 좋겠단 생각도 드는데.
목사님..아직 연락 못 받으셨나요?
흑흑흑..
전에 부탁말씀 드렸던 악보로 이번에 연주회도 가져서..
특히, 더 가까운곳에 머무르고 있을 리나언니와 아림이..
더 함께 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연습하면서..에바다 생각 참 많이 했어요.
그때는 그렇게도 마음에 와 닿지 않던 가사들이..
지금은 왜 이렇게 부르기만해도 눈물이 나는지..
에바다 식구들..너무 그리워요~
우리 식구들도 그런가?
^ ^
조금만 참으셔요..
곧 갈거에요..
히힛..
리나언니..아림..이거 보면..어서 어서 연락해...
0049(국가번호) 0202(지역번호)/물론 국제전화로 할 경우는 앞에 0 빼는 거 알지?
495 7247
아침에 일찍 전화를 하는 것이 좋을겁니다.
집에는 거의 있질 않아서..
그럼 연락 기다릴게요~
다음에 또 들를게요..
안녕~~~~~~
선용이: 창가에 펼쳐진 집앞 풍경이에요.글쎄..4월인데 눈이 왔지 뭡니까...밑에 개나리가 정말.. [04/24-17:59]
경아 : 선용아 니 모습은 아무리 찾아도 없네? 난 니가 더 보고 싶은데.... [04/26-16:04]
선용이: 언니..조금만 기다리세요..지금은 감추고 싶답니다..ㅋㅋ [04/29-01:3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