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무엇을 하며 보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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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한가한 주일오후..
집회가 없는 날이면...
마음을 종잡을 수 없이 방황하게 되는 까닭은...
아마도 주일 나의 시간으로 쓰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탓인 듯 싶다.
뭘할까???
영화를 볼까...
쇼핑을 할까...
친구들을 만나서 수다 한번 늘어지게 내려나 볼까...
잠을잘까...
못읽었던 책 한번 뒤적여 볼까...
수 많은 생각들이 그냥 머리 속에서 뒤엉키기만 할 뿐...
아무것도 시도하지 못하고 ...그냥 하루해가 저물어 버리는 아쉬운..아니 아까운 시간을 그냥
흘려 보내야만 했다..
무엇들을 하셨나요???
오늘도 에바다의 많은 사람들을 잠시 생각 할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해 보았지요.
이젠...
잘까해요...내일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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