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터키집회 방금 돌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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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선교단과 함께 한 터키선교집회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사명을 완수하고 조금 전에 도착했습니다.
예상한 대로 영적 전투가 격렬했으며 많은 방해 가운데서도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분들의 기도에 감사 드리며 내일 무용담을 함께 나누도록 하지요, 고된 전투로 인해 육신이 말이 아니어서 오늘은 쉬어야 하겠습니다.
선용이: 만나 뵙지 못해..너무 아쉬웠어요..다음에 좋은 기회가 있겠지요? ^ ^ [01/27-20:59]
nanhee: 반가워요~~잉 [01/28-10:02]
nanhee: 목사님!!수고 많으셨습니다...하나님께서 무진장 기뻐하셨을겁니다.사단의 방해는 때론 영적으로 더욱 뜨겁게 할 수 있는 원인이 될 수도 있는것은 아닌가...라는 아이러니한 생각
도 갖어 봅니다.
더욱 기도하게 하고..서로 간에 마음을 합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이죠..
우리의 힘이 되신 주님께서 피곤을 속히 회복시켜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01/28-10:07]
혜숙: 목사님 ~수고 많으셨어요 몸보신좀 하시구요 에바다에서 무용담 들려주세요 [01/28-13:25]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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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