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이러다 짤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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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와 후유증으로부터 겨우 벗어나 모처럼 자유로운 한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저처럼 빌빌거린 분은 없으셨으리라...
궁금하기도 하고, 보고싶기도 하고...
근데 이를 어쩌죠?
내일 연습 또 못가게 되었어요.
거의 10여년만에 동창회를 한다지 뭡니까?
그동안 서로 소식들이 끊어졌었는데, 총대를 맨 누군가의 필사적인 노력과 연락으로 힘들게 모임이 주선되었답니다.
못간다는 소릴 차마 못하겠더라구요.식구들은 저 이러다가 짤리는 것 아니냐고....??
설마, 아니겠죠다음주엔 꼭,꼭, 꼭 갈게요. 
정수경: 언니..감기가 다 나으셨다니.. 다행이네요.. 미안하시면 담주에 맛난거 사오세요 [12/06-11:28]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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