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11월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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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헌신예배를 11월5일(화)에 드립니다. 아래의 본문을 읽고 "예수님께서 왜 제자들을 배를 태워 보내시면서 밤 4경이 되도록 고난을 주셨을까"를 깊이 생각해 보고 예수를 믿고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는 자 들에게 하나님은 고난을 허락하시는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고 예배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마14:22-33)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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