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쓸쓸한 가을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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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춥고 마음도 시리고...
휴일이 끼어있어서 마음은 더 분주했던 한 주일 이었습니다.
다들 잘 지내셨죠?
저처럼 남들 잘 놀것 배아파하며 심술 피우진 않았으리라 생각해요.
불러주는 사람도 없고, 갈 데도 없는 휴일 아침, 눈 부시게 쏟아지는 아침 햇살을 보면서 에이 비나와라 한마디 내뱉었는데, 글쎄...
재미있게 노시던 분들 갑자기 쏟아진 비로 무지 고생하셨으리라 생각하며 반성 많이 했습니다.
오늘, 햇빛이 너무 좋네요.
날씨처럼 밝고 환한 모습으로 연습실에서 만나요.
지난 주일 집회 때 저처럼 왠지 우울하고 힘드셨던 분들 특히 기운 내자구요.
화이팅 한번 크게 외치고 다시 힘차게 전진합시다.
가을은 쓸쓸한 계절이 아니라 풍성하게 감사가 차 오르는 계절이랍니다!!!!!
단장: 생각을 바꾸세요!!! 가을을 쓸쓸한 계절이 아니라 풍요의 계절입니다. 너무 덥지도 않고 너무 춥지도 않고 좋기만한데... [10/04-17:46]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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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