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하나님도 무심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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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부부와 코끼리 부부는 아주 친한 사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이들 두 쌍의 부부가 함께 여행을 하다가 코끼리 부부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그만 죽고 말았다.
장례식 날, 개미 부부가 목을 놓아 울면서 말했다.
"언제 다 묻나, 언제 다 묻어....."
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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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땅끝까지 복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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