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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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시간 도착을 잘 했습니다.
아림이와..하늘위에서 노을 지는깨끗한 하늘을 보며..한 폭의그림 같은 멋진 장관을 보았지요.
정말 괜찮은 순간이었습니다.
작년에 먹었던 맛있는 셀러드를 또 다시..그 소스를 한국에서 찾아 헤매었지만..결국
여하튼..언제나 따뜻하게 맞아 주는 김상의 마음과...그 옆에서 항상 계시는 분께 감사함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이제 나가 볼 참입니다.
헌데..어디로 가지???? 그리고 또 한가지..
아림이의 일본어를 의지할 수 있을까???하하하...실력을 보고 말해줄께요!!!히히
자)....그럼 안녕을...또 올께요
난희: 메 [09/12-10:58]
아림: 믿는 도끼에 발등찍히는거 몰라???ㅋㅋ오늘 발등함찍혀볼래?아프다구원망하지마,,ㅋㅋ [09/12-11:00]
단장: 일본 구경도 하구.. 누구 누구는 좋겠다!!! [09/12]
혜숙: 나두 일본 가고 싶다... 난희 언니랑 아림이 구경 잘 하구와... [09/12-12:46]
종범: 나도 일본 가보고 싶다,,,잘들 다녀와여...아림 화팅.... [09/13-17:13]
진영: ㄴ ㅏㄷ ㅓ 일본 갈줄 ㅇ ㅏ는 ㄷ ㅔ~~~ㅎㅎㅎ 다들 건강하게 잘 갔다오셔요~^0^아림이의 능력을 ㅂ ㅓㅇ ㅕㅈ ㅕ!!!!다들 호 ㅏㅇ ㅣ링!!! [09/13-20:27]
총무: 남자들도 기회가 있었더라면..... 어쨌든 부럽고 이왕 간 김에 열심히 찬양하고 보람있는 시간이 되기를.그리고 부총무님 아림이의 일어실력은 믿어도 될겁니다. 적어도 밥은 굶기지 않을 테니까. [09/14-17:15]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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