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일본에 파견간 단원들....
페이지 정보

본문
일본에 파견간 아림, 난희, 미정, 애경 자매 소기의 목적을 잘 감당했는지요? 짧은 기간 동안의 방문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을 것 같군요. 너무 재미 있었는지 안부 전화도 한번 안해주고..... 하지만 반갑게 기다립니다.
김준걸집사님과 사모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식량은 많이 축내지 않았는지요?
nanhee: 저는 ..별로 안 먹었구요..그저 커피우유는 무진장 축냈습니다...특히 아림이가 많이 축냈으니깐...돌아가는 즉시 쌀 소포로.... [09/15-23:06]
아림: 전..야채만 축냈으니깐...무우씨랑..양상치씨를 참새편에 빨리 보내주세요.. [09/15-23:07]
준걸댁..: 밥 값도 못하는 단원들만 파견을 보내신 목사님께 너무 섭섭하옵니다...하하하ㅎ..더 이상의 지원을 사절합니다..다시는 안 속겠습니다...오늘 물 먹었어요...그러나...하나님께 영광은 돌립니다... [09/15-23:11]
애경이..: 이럴수...이럴수..이럴수가.....잉 [09/15-23:12]
김성애: 우와~~ 넘 재밌다...특히 준걸댁님^^ [09/20-15: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