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가고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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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지금까지..우리를 위해 무신..영화를 보여 주신다고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뭔가를 하셨지만..
헛수고????아!! 진행중 이라고 아림이가 혼냈습니다.
또 다시 끝났다고...아림이와 실갱이가 벌어졌네요...
그건..그렇고
우린 모두 찬양 은혜가운데 책임 완수(?)를 하고 소우루(알죠?..뭔지)로 갈까 하는디...
우리 안 오기를 바라는 분은 한 분도 안계시겠지요????히히히
설마..금요일은 연습 없다고 하더니...우리들 빼 놓고 역사적인 단합대회를 가진것은 안닌지..
무진장 염려 되옵니다....목사님...!!!
처음으로 올라온 총무님의 글도 그렇고...분위기 여간...이상함...
또 한가지..
아림이는 이제 제법 기냥..일본어가 술술(?)..잘 나오니깐...남겨 두고 갈까(?)하는데..
목사님..괜찮을까요?
우린 오늘 배터지게 스시먹고...잊을 수 없는 밤을 만들기 위해서 머리를 맞대었지만..
준걸집사님 혼자 애쓰고 계시는중입니다.
그래서..
그냥 자러갈까해요...이만..횡설수설...이었습니다.
다음주에 봅시다.....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야 하는 관계로...bye!!!
아림..: 난희언니가요..잠을 못자서 횡설수설 했습니다...이해해주세요..읽어주신 분들 감사해요.. [09/15-23:14]
미정: 저 오늘 스시 조금밖에 안 먹었어요..내 맘 알죠?..배 를 다스리러 공원에 갈까해요...꺼--억 [09/15-23:16]
애경: 저는요..스시 조금 먹고 가령 15접시...접시는 미정이 자리에...살짜악... [09/15-23:17]
미정과..그 일당들..: 진실한고백을....저희 찬양은 정말 목이 쉬도록 했습니다..매우 기뻤구요..밥값땀시...히히..부담도 좀 있고... [09/15-23:18]
단장: 뭐 스시? 한 접시 싸가지고 올것!!! 안가지고 오면 화요일 연습 들어올 생각 하덜말어!!! [09/16-09:53]
진영: 나두 스시먹을줄 아는뎅...ㄴ ㅏㄷ ㅓ 먹을줄 ㅇ ㅏ는ㄷ ㅔ~~ㅠ,ㅠ [09/18-21:42]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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