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9월의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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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9월의 자리에 섰습니다. 왠 시간이 이렇게 빠른지.. 처음 1월을 시작 하면서 올 한해도 선한 사마리아인 처럼 살기를 원한다는 기도와.. 목표를 세웠었는데.. 하지만.. 난 매일 상처를 주고.. 또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그리스도인 으로써 결코 영향력 없는 값싼 모습을 보여 주었 듯 싶습니다. 이렇게 사는 것은 아닌데.. 라고 질책 하지만 다시..다시 하면서 9월의 자리까지 와 있는 내모습 이 .. 남은 시간들을 어떻게 잘 ... 하나님께서 기뻐 하시는 삶을 살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다가 오는 9월의 아침입니다. 잘 시작 하시길 원해요. 저로 비롯해..모~~~두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9월... 남은 시간들이 되시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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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