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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26회 작성일 02-08-1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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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목사님과 단원들 진해 집회 고생많으셨어요
어제 서울에 일찍 올라오겠다는 일념으로
목사님이 맛있는 저녁을 사주시겠다는 것까지 사양하고
서울에 올라 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
점심때 먹은 회가 넘 맛있었는지 그때 까지 소화가 되지 않아
아무것도 먹을 수 없었답니다.
제가 탄 차는 중부선을 열심히 달렸지요
아 순간의 선택이 ...
으~
진해를 떠난지 9시간 만에 집에 도착할 수 있었답니다.
내가 피곤하고 집에 늦게 들어가는 것 보다
몇일동안 잠도 못자고 진해와 서울을 왔다갔다를
반복한 홍은이 오빠가 걱정되었어요
오빠의 모습은 지칠때로 지쳐 있었답니다.
오빠는 늦은 저녁이라 집까지 바래다 주고
애경언니 난희 언니까지 모두 바래다 주고 집으로 갔답니다.
"홍은이 오빠" 고마워요
나중에 맛있는거 사줄께...히~
제가 집에 들어간 시간... 궁금하시죠
12시 정각 ...
집에는 피곤해도 제가 선교다니면서 피곤하다고 하면
구박 받을까봐 아무말도 못하고
아침 6시에 일어나 밥해 먹구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온 몸이 지뿌둥
지금 제 소원은 오로지 한가지...
집에가서 씻고 자는것입니다.
단원들도 많이 지쳐 있을거라 생각해요
오늘은 일찍 집에 가서 씻고 푹 주무세요
그리고
진해에서 마지막 집회를 하면서
참 많이 감사했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단원들이 드린 찬양을 기뻐 받으셨을거라
믿습니다.


211.104.123.236단장: 스타렉스는 경부고속도로 전용차로를 달려 10시에 도착했는데 중부고속도로를 탄 두대는 고생이 많았군요 [08/20-00:09]
210.101.95.217행복이: 고생 이전에 주신 은혜에 감사해요~ 1시 넘어서 들어간 단원도 있답니다.ㅋㅋ [08/20-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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