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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18회 작성일 02-08-1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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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 여러분들 모두 안녕하시죠?
봇물 쏟아붓듯 비가 내리내요.
이제서야 점심을 먹고, 컴퓨터 앞에 잠시 앉아 여기저기(단원게시판) 훑어 보니 서로 격려해주고 위로해주고 보둠어 주며 오고가는 맘들이 참으로 예쁘게 느껴집니다.

이번주 초는 바쁜 모든 일상을 다 떨쳐 버리고 휴가를 다녀왔지요. 아들 녀석과 함께.
무척이나 좋아하더군요. 모처럼 함께 했던 시간들이기에 더더욱 그랬으리라 생각합니다.

며칠 동안 하지 못했던 일들이 밀려있어 휴가 다녀온 후 눈썹 휘날리게 뛰어 다니며 일처리 하기에 분주하기만 했던 며칠동안 뭔가 허전한 맘이 들어 우울(?)한 주말을 맞고 있어요.
목사님의 청도 받아들이지 못해 죄송하구요.

에바다에서의 나의 빈자리(?)를 채워야 하는데 맘은 원이로대 하고 싶은 일 맘껏 하지 못하고 이리 걸리고 저리 걸리고 이렇게 살아야만 하는 현실이 참 싫어지네요.
단원들 모두가 부러워요. 진짜루.
내 맘 알랑가 모르겠네.

다음주에 진해에 간다면서요. 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노력해 볼께요.

멀리서 에바다의 발전을 늘 기원하며 애태워하는 둘째 왕언니로부터





211.59.108.246LINA: 진해 같이 갈 수 있으면 좋겠당.. [08/12-12:49]
211.57.238.154김성애: 여기서 왕언니란? 이명숙 사모님? 아닌것 같은데.. 누구세요? [08/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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