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Re..어제 병원에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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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참 조촐하게 예배를 드렸지요.
비는 오고 아마 직장에 다니는 단원들은 시간맞춰 오는 것이 참 무리였을 거라 짐작됩니다.
그래도 정예의 숫자로 아주 열심히 예배드리고, 찬양드렸습니다.
병자들 -아픈 사람들- 앞에서 드리는 찬양은 참 남달랐습니다.
감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멀쩡한 육신을 허락하심을 감사드리고,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심을 감사드리고, 이만큼 신앙이 성장케 하심을 감사드리고......최고의 영광의 찬송을 하나님께 드림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 주간도 감사한 마음으로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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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