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Re....녹음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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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연말에 들어섰습니다. 매년 이맘 때만 되면 맘도 몸도 피곤해집니다.
해야 할 일은 산적해 있고 사람은 하나 뿐이고 여간 힘든일이 아닙니다. 그래도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이겨내려고 노력합니다.
녹음때 분위기가 눈에 선합니다. 우리 여자단원들도 각오 단단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각이 11시 30분인데 4곡 녹음되었다니.....
그래도 기대됩니다. 좋은 음반이 아니 가장 최선의 음반이 나오길 기도합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화이팅 합시다.
참, 어제는 헌신예배였는데 이상하게 헌신예배 때만 되면 참석을 못하게 하는 뭔가가 있으니 참 속상합니다.
모두들 기도부탁합니다.
시흥에서 둘째 왕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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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