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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Re..가깝다고 생각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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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4-02-27 18:03 조회 1,5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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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기만 한 2월의 한 달이
30 이란 숫자를 마져...채우지 못하고
넘겨야 하는 마음이 바빠져야 할 듯 합니다.
실타래 엉키 듯...
모든 마음이 엉켜 버린 것 같습니다.
"선교" 라는 "사명감"을 가슴에 품고..
"그리스도인" 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모인 곳에서의...
얼굴을 들 수 없는 부끄러움 앞에 있습니다. 무엇을 원하는 건지..모르겠습니다.
"기도"라는 것도..
"이해"와.."섬김"과..."너그러움"과.."관용"
뭐...이러한 수 많은 단어들의 무색함을
몸소 체험케 하는 요즈음 입니다.
아주 작은 일에 상처를 받고
아주 하찮은 것에 시험이 들고..
좀더...성숙한..
좀더 ...강인한..
" 좀더 ...포용력 있는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내려 놓는 기도의 필요함이
절실해 지는군요.
가깝다고 생각했었지요..
그 어떤..충고도..다독임도..
아픔과..오해로 부딪히는
슬픔앞에 있습니다.
허무하다는 표현이 밀려 오는군요.
진실한 마음을 받아 들일 수 있는
그릇을 준비했으면 하는 간절함이
있습니다.
사랑하고 싶습니다.
이해하고 싶습니다.
그저..다 ...받아 들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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