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Re..늘 그 분의 계획대로 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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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배풀에 주시는 과분한 관심과 사랑에 새삼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는 상황에서도 넉넉함과 아줌마 집사님의 가장 큰 강점인 푸근함을 유지시켜 주시니 또한 감사드립니다. 누나도 여전히 제자리를 튼튼히 지켜주시는 많은 사람들 중에 한 사람입니다.
평안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늘 지니고 계신 미소또한 떠나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것은 순간이고, 순간은 또 곧 지나가니 이제 괜찮아 지겠지요. 그리고 그렇게 무상하게 흘러가는 것 같은 세월 속에도, 분명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들을 통해서 차곡차곡 진행되어져 나갈 것을 믿습니다.
서로를 향한 기도의 손이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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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