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Re..보고싶은 리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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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본 지도 꽤 오래되었다. 보금자리에서 쉬고 있을 네 모습을 생각하니 안도의 한숨이 든다.
또한 부모님과 함께 있으니 행복하리라 생각된다.
그동안 수고 너무 많았다.
입으로만 떼우는 것 같아 미안하지만, 앞으로의 가는 길 또한 모두 주님께서 인도하시리라 믿는다.
모든 일들을 선한, 아니 최선의 길로만 인도하심을 믿고 기다리자.
힘내라.
너의 빈 자리가 너무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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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