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Re..짝꿍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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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4-04-22 13:32 조회 1,801 댓글 0본문
그녀가 누굴까 눈이 빠지게 읽다가 허걱!!! ~~ 그게 나라니 뜨악 !!
아무래도 지난주일날 함께 놀자고 그만큼 졸랐는데 날 버리고 남자를 만나러 간게 참으로 미안했나봅니다 ㅋㅋㅋ
칭찬받는것에 익숙하지도 않고, 칭찬받는게 얼토당토하지만 , 기분은 무진장 흐린날씨에 업됩니다*^^*
이건 릴레이여서가 아니라 늘 소리없이 먼저 에바다에 출현해서 부엌을 마치 자기집처럼 닦아대는 모습과 더러운 쓰레기 봉투를 부여안고 꼭꼭 눌러가며 청결을 위해서 애쓰는 수경이가 칭찬을 받아마땅하지용
늘 저는 여성미 넘치는 섬세함과 길쭉길쭉 늘씬하고 조막만한 앳띤 얼굴의 미모의 수경이를 늘 진정 부러워하고 있답니다
이 정도 했는데 수경이의 혼신의 힘을 기울인 작품 인형 하나 선물로 안줄려나?? ㅋㅋㅋㅋ
오늘 하루도 우리의 아름다운 짝꿍 예찬을 읽으시면서 모두들 부러워들 하시고 활짝 웃으시길 바랍니다 승리하시고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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