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까먹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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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6-01-17 23:16 조회 2,373 댓글 0본문
까먹는 것도 좋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구원에 대한 방법이나 공식 같은 단어의 사용은
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방법이라고 하자면 구약이나 신약이나
다 같다고 봅니다. 바로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는것이지요.
구원은 복잡하거나 어려운 부분이 절대로 아니지요..
여자나 남자나, 어린아이나 노인이나, 식자나 무식한 자나,
약삭빠른자나 어눌한자나,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로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어렵고 오래도록 설명해야하는 구원이라면 아마도 동등한 기회가 아니겠지요..
무엇보다 구원은 우리의 노력이나 열심이나 지식적인 습득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온전한 선물임을 생각한다면 다만 감사할 따름이지요...
중요한 것은 늘 스스로의 믿음을 점검하여 구원의 확신을 잃지 않고
크리스챤으로서 당당하고 자신있게 살아가는 삶입니다.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믿는 자는 항상 변화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먼저 그의 내면이 변하고 가치관이 변하고 언어가 변하고 행동이 변합니다.
이는 스스로의 노력에서가 아니라 저절로 변하여 가기 때문에
어느날 자신의 변화에 자기가 놀라기도 합니다..
이러한 변화들은 아주 구체적이어야 하고 작고 소소한 부분들까지 미칩니다.
그러나 우리는 막연하게 또는 추상적으로 이 부분들을 접근하기 때문에
많은 오해와 오류를 범하기도합니다.
변화가 없이 지식만 쌓아간다면 아주 위험할 수가 있습니다.
변화가 없는 지식은 단지 지식으로만 남아 있지 않고
교만으로 변하여 오히려 하나님과의 관계를 해칠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구라는 본분을 잃지 맙시다.
우리의 믿음이 다른이들보다 월등해서도 아니고, 우리의 지식이
다른이들보다 높이 쌓여서도 아니고 그저 하나님의 은혜로
에바다라는 선교 공동체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즈음 에바다를 보면 좀더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자꾸만 떠올리게 됩니다.
혜진: ㅎㅎ 맞아요.. 항상 제 중심만 챙기고 실상 하나님께 드리는건 없고.. 그런 모습으로 비춰지고 그런 제 모습을 저도 인정합니다.. ^^ 하지만 무심결에 성경읽다가 궁금한 것은 물어보고싶었어요..^^ 썩 그리 성경에 대한 지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단지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 것으로만 겨우 이어지는 빈약한 지식에 불과한걸요.. ^^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겸손히 하나님을 바라보며 찬양하는데 더욱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 더욱 작은것 까지도 변화가 되는 제가 되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도록....자신을 죽이고.. -[01/18-01:27]-
혜진: 격려와 염려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 좋은 저녁 (아 벌써 늦은밤인가?? ^^;) 잘 보내시고 좋은 꿈 꾸시와요~ ^^ -[01/18-01:33]-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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