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Re..축하합니다. 선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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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려운 곳에서 태중의 아가도 선교사임이 확실하군요
저와 같은 날 결혼하셨죠 기억하시나요 저?
제 아기는 벌써 11개월 이에요. 사모님이 참 힘드시겠어요. 먹고싶은거 못먹으면
아기 눈이 짝짝이 된다는 우스갯 말이 있는데요. 저는 비빔밥을 참 많이 먹었어요
그리고 이것저것 맛있는 음식 먹고 싶지만 왜 꼭 친정엄마가 해준 그 음식이 먹고 싶더라구요
아참 그리고 저도 족발 많이 땡겼습니다. 선교사님 소식을 이곳 게시판을 통해서
간간히 듣지만 마음속으론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동행하심을 믿으며
감사하고 있습니다.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같으니 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시편 127:3-5)
하나님의 은총이 태중의 아가에게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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