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Re..늘 그 분의 계획대로 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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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은 하나도 변한 것이 없는데, 내 맘을 지키기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늘 자기 자리에서 묵묵하게 자리를 지켜준 단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요즘 맘이 참 복잡합니다. 제게 주어진(내 손에서 해결되어야 할 많은 일들) 많은 과제들을 놓고 많은 생각에 잠겨도 봅니다.
때아닌 정체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구요.....
언젠가는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져 있겠지만, 그래도 지금은 떼 좀 써볼 생각입니다.
맘에 안정(평안함)을 찾을 때까지 중보기도 부탁합니다.
어찌되었건 내가 없어도 하나님의 계획은 늘 진행되어 집니다. 그래서 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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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