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Re..인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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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먹던 떡복이, 오뎅, 튀김, ...
더 맛있는 것을 많이 사주었어야 했는데, 아쉽다.
다른 대원들은 연습시간에 없는 네 빈자리를 느끼겠지만, 난 집으로 가는 길에 혼자 가는 것으로 네 빈 자리를 느낀다.
무슨 일이든 잘 할것이라고 생각은 들지만, 약한 몸이 걱정이 되는구나. 물설고, 말설고, 낯설은 곳으로 공부하러 가려면 힘든일도 많을 텐데...
진주 집회에서 얼굴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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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