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빛나는 성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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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성벽 2편 입니다.
긍금하셨죠?...좀 늦었어요...ㅎㅎ *^^*
긍금하셨죠?...좀 늦었어요...ㅎㅎ *^^*
편지를 받아 본 아버지는 단 두 줄의 회답을 보냈습니다.
"두 사나이가 형무소에서 창밖을 바라보았단다.
그런데 한 사람은 흙탕을, 다른 한 사람은 별을 보았지."
이 두 줄의 글이 그녀를 작가로 만드는 주춧돌이 되었습니다.
그 후로 그녀는 현재의 상태에서 항상 좋은 것만을
찾게 되었지요.
도저히 견딜 수 없던 그 전쟁터에서
그녀는 반짝이는 별을 찾았고,
그것을 소재로 (빛나는 성벽)이라는 소설을 썼습니다.
모든 것은 그대로였지만
훌륭한 상담자의 역할을 한 아버지로 인해 그녀의 마음이
변화 되었기때문입니다.
우린 그리스도인으로서 항상 힘든 사람들을 바라보고 그저
바라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할 수 있는 큰 무기가
있다는 것은 축복이지요...감사할 따름입니다..ㅎㅎ
오늘도 끝내주는 축복의 샤워 속에서 감사가 넘치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매일매일을 주시는것도 큰 축복인것을
매일 잊어버리는것 같습니다
미국집회에 가신목사님과 단원들모두
감사와 평안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