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미국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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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탬파동부교회에서 집회를 마치고 4시간을 달려 이곳 팜비치연합감리교회에서 저녁집회를 시작한 후 오늘 새벽까지 11번의 세미나를 마치고 잠시 후에 잭슨빌로 올라갑니다.
무더위와 열대야를 지내느라 힘들지요? 이곳은 더 덥습니다. 길을 걸으면 너무 강한 햇빛, 온풍기보다 더 뜨거운 바람, 바닷가의 높은 습기로 인해 5분도 걸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래도 건물 안메만 들어가면 어디나 에어컨이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수면 부족으로 육체적으로는 몹시 힘들기는 하지만.....
일주일 후면 반갑게 만날 수 있겠네요.
영육간에 강건하기를 기원합니다,
무더위와 열대야를 지내느라 힘들지요? 이곳은 더 덥습니다. 길을 걸으면 너무 강한 햇빛, 온풍기보다 더 뜨거운 바람, 바닷가의 높은 습기로 인해 5분도 걸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래도 건물 안메만 들어가면 어디나 에어컨이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수면 부족으로 육체적으로는 몹시 힘들기는 하지만.....
일주일 후면 반갑게 만날 수 있겠네요.
영육간에 강건하기를 기원합니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여기는 시원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예수의 멍에는 가볍다고 하신 말씀처럼...
어렵고 피곤하신 가운데도 잘지내시고 계신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남은 일정 동안에도 마음으로나마 동역합니다. 승리하십시요.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와~~목사님 강행군이시네요..건강하시길..^^
어제 오늘은 그래도 습도가 없어 덥지만 시원해서 여긴 아주 좋은 여름 날씨입니다.
목사님 남은사역 잘 감당하시고 어서어서 오세요.
기도밖에는 해드릴게 없어 송구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목사님 사모님 이국만리 먼곳에서 말씀전하시는 모습 상상만 해도 아름답습니다~~ 그 복음의 현장에 함께하고 싶은 마음도 간절하구요
비록 몸은 피곤하셔도 영은 기쁘고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