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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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중에 아이가 자라날때 엄마는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여자에게 배부를때가 가장 행복한 때라고 ...
아이를 낳고 산욕기중인 내게 모두가 이야기 하더군요
스스로를 돌볼 가장 행복한 시간이니 맘껏 누리라구요
젖먹이 아이를 품에 앉고 있는 나에게 엄마가 또 말씀하시네요
아이와 눈맞추고 수유하고 있는 지금이 여자에게 정말 행복한 순간이라구요
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들을 만끽하며 주님께 한 없이 감사드립니다
순간 순간 주님의 사랑을 더 많이 생각하게 합니다
아이에게 민감할 수 밖에 없는 부모가 된 지금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을 가까이서 만납니다
잘 먹고 잘 자고 건강히 잘 자라는 82일 된 태준이
옹알옹알 거리며 큰 기쁨과 웃음을 주는 사랑스런 아이를 보면서
주님의 자년된 내가 더욱 주를 사랑하고 주님의 기쁨이 되고 싶습니다
주님주신 선물이니 주님 뜻 가운데 아릅답게 성장하도록 돕기를 원하며
늘 삶가운데 먼저 행하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여자라서 행복하고 엄마라서 행복하고
주님의 자녀라서 더욱 행복합니다*^^*
여자에게 배부를때가 가장 행복한 때라고 ...
아이를 낳고 산욕기중인 내게 모두가 이야기 하더군요
스스로를 돌볼 가장 행복한 시간이니 맘껏 누리라구요
젖먹이 아이를 품에 앉고 있는 나에게 엄마가 또 말씀하시네요
아이와 눈맞추고 수유하고 있는 지금이 여자에게 정말 행복한 순간이라구요
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들을 만끽하며 주님께 한 없이 감사드립니다
순간 순간 주님의 사랑을 더 많이 생각하게 합니다
아이에게 민감할 수 밖에 없는 부모가 된 지금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을 가까이서 만납니다
잘 먹고 잘 자고 건강히 잘 자라는 82일 된 태준이
옹알옹알 거리며 큰 기쁨과 웃음을 주는 사랑스런 아이를 보면서
주님의 자년된 내가 더욱 주를 사랑하고 주님의 기쁨이 되고 싶습니다
주님주신 선물이니 주님 뜻 가운데 아릅답게 성장하도록 돕기를 원하며
늘 삶가운데 먼저 행하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여자라서 행복하고 엄마라서 행복하고
주님의 자녀라서 더욱 행복합니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태준이가 무럭무럭 잘 크고 있어 감사하군요, 특히 귀가 크고 잘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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