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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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7-12-12 01:28 조회 3,445 댓글 3본문
태준이가 태어난지 이제 한달이 지났습니다
하루 종일 준이에기 수유하고 기저기를 가는것이 저의 일과입니다
아이가 웃으면 나도 웃고
아이가 울면 나도 울게 됩니다
어렴풋이 나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느낄수 있습니다
건강하게 자라는 아들을 바라보며 그저 감사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이위에 머물며 지혜와 키가 자라고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는 아이로 자라길 기도합니다
내일은 수요집회이군요
집에서 기도하겠습니다
승덕이 이모 파이팅!!
하루 종일 준이에기 수유하고 기저기를 가는것이 저의 일과입니다
아이가 웃으면 나도 웃고
아이가 울면 나도 울게 됩니다
어렴풋이 나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느낄수 있습니다
건강하게 자라는 아들을 바라보며 그저 감사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이위에 머물며 지혜와 키가 자라고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는 아이로 자라길 기도합니다
내일은 수요집회이군요
집에서 기도하겠습니다
승덕이 이모 파이팅!!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하하, 많이 컷네~
엄마,아빠의 행복이 웃음에 가득하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항상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주의 자녀 되길 기도 합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활짝 웃는 표정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하나님과 사람 보기에 좋은 영육간에 강건한 태준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