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전광혜 선교사의 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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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전광혜선교사의 선교 편지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야고보서 5장 7-8절)
귀한 열매를 위해 함께 하는 동역자님에게
3월의 문턱을 훨씬 넘어 하반부로 가는 길목에서 예전과는 다른 풍경을 봅니다. 3월의 풋풋한 설렘은 벌써 지나고 더운 날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진풍경은 꽃들로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눈이 내리고 추운 바람이 몸을 움츠리게 해야 할 때에 꽃들이 세상모르고 만발한 것이 그렇습니다. 하도 이상한 것이 정상인 것처럼 행해지는 이 세상 속에서 언제나 동일하시고 변함없는 우리의 소망이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하신 이름으로 서머나의 한 모퉁이에서 문안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신지요?
이곳은,
5월이면 이곳의 새 대통령이 탄생될 예정입니다. 이곳은 총리 중심의 내각책임제와 내각을 견제할 수 있는 실권적 대통령제가 병행하고 있는 중앙집권적 국가입니다. 대통령은 국회에서 선출되는데 국회 재적의원 2/3 이상의 찬성으로 임기는 7년 단임제입니다. 내각책임제를 갖고 있는 다른 나라 대통령들이 상징적 의전적 역할만 하는데 비해 국회 연설권, 국회 소집권, 법령 공포권 및 법령 재심의 요구권, 헌법개정안 국민투표 회부권, 각료 회의와 국가안보회의 주재, 고위 관리 임명 최종 승인권 등을 갖고 있어 단순한 상징적 존재 이상의 정치적 역할과 비중을 갖습니다.
지금 총리인 분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여론입니다. 가장 합당한 사람이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어 정의롭고 공평하게 다스려서 백성들을 행복하게 하는 좋은 나라로 만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예니도우쉬 교회는,
한두 달 사이에 아픈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날씨로 인한 병도 있겠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사탄의 방해인 것도 있음을 봅니다. 멀쩡하던 중년부인(이름:에멜, 54세)이 남편인 심장병의사와 함께 교회 출석하기 시작했는데 교회 출석하고 한 달반 정도 지난 후 전에 없던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서 병원에 가서 진찰했지만 아무 병명도 이상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한국인이라면 '중풍병'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증상의 병인데 이곳의 병원에서는 증상이 있음에도 원인을 발견하지 못해서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에멜'이 마음 깊은 곳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믿음이 먼저 생기도록 위해서 도고해 주시고 육체의 병도 주님으로부터 고침 받는 놀라운 일이 있도록 함께 무릎을 꿇어 주세요.
'한단'(38세)이라는 여 성도는 입 전체를 수술하는 진통 속에서도 주님의 사랑을 기뻐하면서 주일마다 예배 참석하는 것을 자기 생명보다도 더 귀하게 여깁니다. 잇몸과 치아가 모두 상해서 거의 한달 동안을 치료 중인데 그 누구도 견딜 수 없는 아픔을 가지고도 여전히 주님을 찬양하고 구원의 주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이런 믿음의 신실한 성도를 주신 우리 주께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한단'의 치료가 속히 마무리되고 회복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직장인 모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과 믿음을 말씀 안에서 아름답게 조화시키는 길은 주의 말씀을 잘 배워서 알고 지킬 때에 가능한 것임을 알게 되었노라고 고백합니다. 이 모임을 통해 새로운 직장인들이 주 예수께로 나오는 통로가 되기를 원합니다. 간구해 주세요.
4월의 화사한 부활절에 5명의 세례자들이 주님과 함께 죽고 주님과 함께 부활하는 감격을 가질 것입니다. 이들에게 은혜주시고 믿음을 가지게 하신 살아계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이들이 세례 받은 후 계속해서 말씀과 성령 안에서 잘 자라가도록 도고해 주세요.
지난번 서신에서 보여드린 교회 건물이 이제는 99% 완공되었습니다. 100%가 아니어서 조금은 섭섭하지만 참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활절 예배를 새 건물에서 주님께 영광돌리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변의 현지인들이 건물을 향해 물밀듯 몰려오기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저는,
주님께서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5년의 거주비자를 지난 3월 16일 받았습니다. 3년 전 보다 쉽게 그리고 빠른 시일에 거주비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법이 수시로 변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비자문제는 어느 나라든지 사역자들에게는 커다란 짐인데 이렇게 기대이상으로 일이 이루어질 줄은 몰랐지요. 함께 기도해 주신 사랑하는 동역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할☆렐☆루☆야 !!!
한국은 1907년의 부흥을 기억하면서 다시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기를 기다리는 모임들이 곳곳에서 많은 줄로 아는데, 개인적으로 진정한 내적 부흥(갱신)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10여년을 이곳에서 주님을 섬기면서 많이 잃었고 잊었던 주님의 첫 사랑이 내 안에서부터 새롭게 회복되어야 함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능력이 내 속 사람을 강건하게 하시고 주께서 내게 새로운 것들을 보여주시고 그 길을 열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주께서 부르시는 자들이 나를 통로로 하여 주님을 만나는 놀라운일들이 2007년에 귀한 열매로 맺어지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이 땅의 영혼들과 부족한 저를 위해 함께 무릎을 꿇어주시는 동역자님,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이 되시고 주님의 이름을 높여드리는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이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리므로 '사랑한다 내 아들아... 사랑한다 내 딸아' 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는 복된 생활이 날마다 때마다 순간마다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예수님의 사랑을 입고 빚진 자된 전 광 혜 드림
이렇게 기도해 주세요.
하나, 합당한 대통령이 선출되도록
두울, '에멜'이 주님을 깊이 만나고 육체의 질병도 치료되도록
세엣, '한단'이 주님을 증거하는 삶에 좋은 본보기가 되도록(치료, 회복을 위해서)
네엣, 세례자들이 믿음에 굳건히 서서 잘 자라가도록
다섯, 교회 건축이 잘 마무리되고 '사용허가서'도 순조롭게 허락되도록(등대와 방주 역할을 하게하소서)
여섯, 저의 영적 부흥(갱신)과 강건함을 위해서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야고보서 5장 7-8절)
귀한 열매를 위해 함께 하는 동역자님에게
3월의 문턱을 훨씬 넘어 하반부로 가는 길목에서 예전과는 다른 풍경을 봅니다. 3월의 풋풋한 설렘은 벌써 지나고 더운 날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진풍경은 꽃들로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눈이 내리고 추운 바람이 몸을 움츠리게 해야 할 때에 꽃들이 세상모르고 만발한 것이 그렇습니다. 하도 이상한 것이 정상인 것처럼 행해지는 이 세상 속에서 언제나 동일하시고 변함없는 우리의 소망이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하신 이름으로 서머나의 한 모퉁이에서 문안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신지요?
이곳은,
5월이면 이곳의 새 대통령이 탄생될 예정입니다. 이곳은 총리 중심의 내각책임제와 내각을 견제할 수 있는 실권적 대통령제가 병행하고 있는 중앙집권적 국가입니다. 대통령은 국회에서 선출되는데 국회 재적의원 2/3 이상의 찬성으로 임기는 7년 단임제입니다. 내각책임제를 갖고 있는 다른 나라 대통령들이 상징적 의전적 역할만 하는데 비해 국회 연설권, 국회 소집권, 법령 공포권 및 법령 재심의 요구권, 헌법개정안 국민투표 회부권, 각료 회의와 국가안보회의 주재, 고위 관리 임명 최종 승인권 등을 갖고 있어 단순한 상징적 존재 이상의 정치적 역할과 비중을 갖습니다.
지금 총리인 분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여론입니다. 가장 합당한 사람이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어 정의롭고 공평하게 다스려서 백성들을 행복하게 하는 좋은 나라로 만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예니도우쉬 교회는,
한두 달 사이에 아픈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날씨로 인한 병도 있겠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사탄의 방해인 것도 있음을 봅니다. 멀쩡하던 중년부인(이름:에멜, 54세)이 남편인 심장병의사와 함께 교회 출석하기 시작했는데 교회 출석하고 한 달반 정도 지난 후 전에 없던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서 병원에 가서 진찰했지만 아무 병명도 이상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한국인이라면 '중풍병'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증상의 병인데 이곳의 병원에서는 증상이 있음에도 원인을 발견하지 못해서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에멜'이 마음 깊은 곳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믿음이 먼저 생기도록 위해서 도고해 주시고 육체의 병도 주님으로부터 고침 받는 놀라운 일이 있도록 함께 무릎을 꿇어 주세요.
'한단'(38세)이라는 여 성도는 입 전체를 수술하는 진통 속에서도 주님의 사랑을 기뻐하면서 주일마다 예배 참석하는 것을 자기 생명보다도 더 귀하게 여깁니다. 잇몸과 치아가 모두 상해서 거의 한달 동안을 치료 중인데 그 누구도 견딜 수 없는 아픔을 가지고도 여전히 주님을 찬양하고 구원의 주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이런 믿음의 신실한 성도를 주신 우리 주께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한단'의 치료가 속히 마무리되고 회복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직장인 모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과 믿음을 말씀 안에서 아름답게 조화시키는 길은 주의 말씀을 잘 배워서 알고 지킬 때에 가능한 것임을 알게 되었노라고 고백합니다. 이 모임을 통해 새로운 직장인들이 주 예수께로 나오는 통로가 되기를 원합니다. 간구해 주세요.
4월의 화사한 부활절에 5명의 세례자들이 주님과 함께 죽고 주님과 함께 부활하는 감격을 가질 것입니다. 이들에게 은혜주시고 믿음을 가지게 하신 살아계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이들이 세례 받은 후 계속해서 말씀과 성령 안에서 잘 자라가도록 도고해 주세요.
지난번 서신에서 보여드린 교회 건물이 이제는 99% 완공되었습니다. 100%가 아니어서 조금은 섭섭하지만 참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활절 예배를 새 건물에서 주님께 영광돌리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변의 현지인들이 건물을 향해 물밀듯 몰려오기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저는,
주님께서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5년의 거주비자를 지난 3월 16일 받았습니다. 3년 전 보다 쉽게 그리고 빠른 시일에 거주비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법이 수시로 변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비자문제는 어느 나라든지 사역자들에게는 커다란 짐인데 이렇게 기대이상으로 일이 이루어질 줄은 몰랐지요. 함께 기도해 주신 사랑하는 동역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할☆렐☆루☆야 !!!
한국은 1907년의 부흥을 기억하면서 다시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기를 기다리는 모임들이 곳곳에서 많은 줄로 아는데, 개인적으로 진정한 내적 부흥(갱신)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10여년을 이곳에서 주님을 섬기면서 많이 잃었고 잊었던 주님의 첫 사랑이 내 안에서부터 새롭게 회복되어야 함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능력이 내 속 사람을 강건하게 하시고 주께서 내게 새로운 것들을 보여주시고 그 길을 열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주께서 부르시는 자들이 나를 통로로 하여 주님을 만나는 놀라운일들이 2007년에 귀한 열매로 맺어지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이 땅의 영혼들과 부족한 저를 위해 함께 무릎을 꿇어주시는 동역자님,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이 되시고 주님의 이름을 높여드리는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이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리므로 '사랑한다 내 아들아... 사랑한다 내 딸아' 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는 복된 생활이 날마다 때마다 순간마다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예수님의 사랑을 입고 빚진 자된 전 광 혜 드림
이렇게 기도해 주세요.
하나, 합당한 대통령이 선출되도록
두울, '에멜'이 주님을 깊이 만나고 육체의 질병도 치료되도록
세엣, '한단'이 주님을 증거하는 삶에 좋은 본보기가 되도록(치료, 회복을 위해서)
네엣, 세례자들이 믿음에 굳건히 서서 잘 자라가도록
다섯, 교회 건축이 잘 마무리되고 '사용허가서'도 순조롭게 허락되도록(등대와 방주 역할을 하게하소서)
여섯, 저의 영적 부흥(갱신)과 강건함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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