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메리 꾸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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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기 인간이 만든 걸작품 중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 받는 것이 바로 인터넷이라 하던데,,
그래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리들 만큼이나 하겠습니까?
참 편리한 세상으로 바뀌었지요. 더더욱 휴대폰의 등장으로 한시라도 주머니에 휴대 전화가
없기라도 하면 안달복달 정신적으로 황폐해 져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서 마치 바벨탑을
쌓고 올릴 때도 그러하지 않았나 맘대로 추측해 봅니다. 그래도 가끔씩은 빨강색 공중전화에
서 10원 동전을 찾던 때를 회상하며 생각하고 픈 때,,, 하루 정도는 손전화로 부터 해방되어
원시적(?)으로 살아 보고픈 마음도 있네요.
해마다 이맘때쯤 되면 연말 자선 합창제니 무슨 성가 발표니 하며 들떠있었던 것이 생각이 나
곤 하구,, 올 성탄절엔 어느 호텔에서 캐롤을 부르며 뽀다구를 내 볼까 하는 궁리에 바쁘게 뛰
어 돌아 다닌 기억들,, 에바다의 창립 생일 행사라며 선물은 뭐로 하느냐 먹는건 어찌할고 하
고 별로 여유도 없었던 때 짜장면과 케익을 놓고 왁자지껄 하던 것들이 새록새록 기억이 납니
다.
그러나, 지극히 편리하고도 스피디한 세상이 되었다고 하더라도,,변하지 않는 건 본래 부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심으로 받은 우리들 마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매일 한두번 에바다의 홈피를 들어가 보면서 내심 외롭고 서운한 느낌이 드는 것은 바뀐 세상
에 적응이 안되는 나의 모자라는 인터넷 정서 때문일가요?
서투른 필자체지만 편지지라도 사다가 얘기 하고픈 사람에게 손수 글을 적은 후 우체국으로
달려가 끈적거리기만 하고 잘 나오지도 않는 풀통을 거꾸로 흔들며 우표를 붙여서 한번 보내
보고 싶습니다.
에바다의 이름으로 만난 모든 식구들 함께 따뜻한 겨울이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인터넷의 덕분으로 성탄 카드 한장 보내지 않고 이렇게 간단하게 인사 전합니다.
메리 꾸리스마스 엔 해삐 뉴이아!
에바다 동남아 연락 분소장(어려운 경기 탓으로 지점에서 구조 조정을 단행한 후 분소로
변경 되었슴)
그래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리들 만큼이나 하겠습니까?
참 편리한 세상으로 바뀌었지요. 더더욱 휴대폰의 등장으로 한시라도 주머니에 휴대 전화가
없기라도 하면 안달복달 정신적으로 황폐해 져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서 마치 바벨탑을
쌓고 올릴 때도 그러하지 않았나 맘대로 추측해 봅니다. 그래도 가끔씩은 빨강색 공중전화에
서 10원 동전을 찾던 때를 회상하며 생각하고 픈 때,,, 하루 정도는 손전화로 부터 해방되어
원시적(?)으로 살아 보고픈 마음도 있네요.
해마다 이맘때쯤 되면 연말 자선 합창제니 무슨 성가 발표니 하며 들떠있었던 것이 생각이 나
곤 하구,, 올 성탄절엔 어느 호텔에서 캐롤을 부르며 뽀다구를 내 볼까 하는 궁리에 바쁘게 뛰
어 돌아 다닌 기억들,, 에바다의 창립 생일 행사라며 선물은 뭐로 하느냐 먹는건 어찌할고 하
고 별로 여유도 없었던 때 짜장면과 케익을 놓고 왁자지껄 하던 것들이 새록새록 기억이 납니
다.
그러나, 지극히 편리하고도 스피디한 세상이 되었다고 하더라도,,변하지 않는 건 본래 부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심으로 받은 우리들 마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매일 한두번 에바다의 홈피를 들어가 보면서 내심 외롭고 서운한 느낌이 드는 것은 바뀐 세상
에 적응이 안되는 나의 모자라는 인터넷 정서 때문일가요?
서투른 필자체지만 편지지라도 사다가 얘기 하고픈 사람에게 손수 글을 적은 후 우체국으로
달려가 끈적거리기만 하고 잘 나오지도 않는 풀통을 거꾸로 흔들며 우표를 붙여서 한번 보내
보고 싶습니다.
에바다의 이름으로 만난 모든 식구들 함께 따뜻한 겨울이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인터넷의 덕분으로 성탄 카드 한장 보내지 않고 이렇게 간단하게 인사 전합니다.
메리 꾸리스마스 엔 해삐 뉴이아!
에바다 동남아 연락 분소장(어려운 경기 탓으로 지점에서 구조 조정을 단행한 후 분소로
변경 되었슴)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동남아시아연락분소장과 분소원들에게도 기쁜 성탄 맞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메리 꾸리스마스 엔 해피 뉴이아, 투!!!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