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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를 사랑하는 모임의 한사람으로서 단 현역이 아니라서 잠깐 실례르 하것습니다.
언제부턴가 게시판의 적막함과 고요함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원래부터 흑암이 가득찬 공허함으로 만드셨다는 하나님의 말씀 때매 그런 것인지?
허지만 뭐니뭐니 해도 서로의 안부를 묻고 대답하는 문자 멧세지 속에 정감있고 맛깔나는 대화와 사랑이 표현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글쎄,, 나만 그런건가? 안 보일땐 그냥 보고 싶고, 어떤
때는 실컷 수다라도 떨면서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마는 인간 본능에 충실하면 어떨까 하는 맴입니다요. 요즘은 목사님이 다이어트 하신다니까 먹는 분위기가 썰렁한가 보네요,,,, 그래도 신나는 에바다의 모습은 왕창 몽쳐서 한바탕 피자판을 뜯으면서 북쩍대는 모냥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의 모습속에,,,, 식욕 좋고,,, 정욕 모두 왕성하고,,, 집욕(집에 대한 욕망 대단하고,,) 물욕(물질 욕망 속이지 못하고) 의욕(옷이 날개라고 그 또한 대단할 것이며,,) 라고 하나,,, 에사욕을 하나 더 만들어 보면 어떨지요? 에바다 사랑하구요 그리구 여러분도 사랑해요!!!! 담에 시간되면 후라이판 잔뜩 걸어 놓고 볼링한번 때립시다.. 다른거 뭐 좋은 거 있으면 말해유 골프도 좋고,
스노보드나 봅스레이도 같은 거도 관계 없습니다요.
언제부턴가 게시판의 적막함과 고요함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원래부터 흑암이 가득찬 공허함으로 만드셨다는 하나님의 말씀 때매 그런 것인지?
허지만 뭐니뭐니 해도 서로의 안부를 묻고 대답하는 문자 멧세지 속에 정감있고 맛깔나는 대화와 사랑이 표현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글쎄,, 나만 그런건가? 안 보일땐 그냥 보고 싶고, 어떤
때는 실컷 수다라도 떨면서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마는 인간 본능에 충실하면 어떨까 하는 맴입니다요. 요즘은 목사님이 다이어트 하신다니까 먹는 분위기가 썰렁한가 보네요,,,, 그래도 신나는 에바다의 모습은 왕창 몽쳐서 한바탕 피자판을 뜯으면서 북쩍대는 모냥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의 모습속에,,,, 식욕 좋고,,, 정욕 모두 왕성하고,,, 집욕(집에 대한 욕망 대단하고,,) 물욕(물질 욕망 속이지 못하고) 의욕(옷이 날개라고 그 또한 대단할 것이며,,) 라고 하나,,, 에사욕을 하나 더 만들어 보면 어떨지요? 에바다 사랑하구요 그리구 여러분도 사랑해요!!!! 담에 시간되면 후라이판 잔뜩 걸어 놓고 볼링한번 때립시다.. 다른거 뭐 좋은 거 있으면 말해유 골프도 좋고,
스노보드나 봅스레이도 같은 거도 관계 없습니다요.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다른건 다 보이는데 하나님은 보이지 않다보니 욕심이 덜한가 봅니다...
적어도 30평대 아파트에 2000cc이상의 차는 몰아야 하고 펀드를 포함해 5~6개 정도의 통장은 가지고 있어야 하다보니...그런것들을 채워야 하다 보니~
하나님은 매일 죽으라고 하는데 나는 매일 살려고 하니...
그래도 다행입니다...죽진 못하지만 죽어야 하는건 알잔아요....^^그래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조금더 영적인 것에 관심을 가지고 성령 충만하면 뭘해도 행복하고 좋을것 같습니다...
현충일에 한번 모이면 어떨까요? 후라이판은 밴더가 장기 출장(?)이므로 패스...
햇반에 라면 걸어놓고 해도 좋습니다...골프는 장비가 없으므로 패스...^^
오늘도 승리하시고 항상 관심과 기도 부탁 드립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