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참 적적하고 외로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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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부턴가 단원 게시판이 참으로 적적하고도 적막이 흐르는 듯한 느낌입니다. IT에 있어서는 가장 막강하다는 대한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그 흔한 안부 인사 한 구절, 사랑한다는 한마디,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인데 워째 그러냐고 하는 투정이나 부끄럽지만 쑥스러운 고백 한마디 또한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그런 분위기 있죠.
그래도 남들 보단 차별화 된 삷을 살아 보자고 억세게도 에바다인의 고백을 되새겨 가면서도
역시 찬양과 말씀이란 종목이 올 올림픽엔 인기가 없다는 것이 맞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썰렁 분위기가 계속 시리즈로 이어지는 것 같네요.
초심으로 한번 돌아 가보는 것도 갱년기를 탈피할 수 있는 한 방편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쩌면 원점으로 다시 한번 돌아가 격렬한 토론을 통해서 스또레스를 풀어 보는 것도,,,
누군가 말이죠. 다음 주말엔 신나게 먹자 골목에서 피자 파-리 한번 어떻겠냐고 용기 있는
제안 한번 해 보지 않겠습니까?
장마철 부디 곰팽이 발생이 최대한 없기를 기원하면서,,,
추신) 수범이가 엥겔 계수를 무시하는 성장을 거듭한 끝에 드디어 188센티를 넘어섰다는 보
고를 전합니다. 이제 고1입니다. 교복을 맞추는데 기장이 맞는 바지가 없어서 혼자서
바지길이를 제고 맞춰서 입었답니다. (제조사 왈 우린 이 바지 하나 땜에 적잡니다)
기장이 워낙 길어서 로스가 많았다고 합니다.
근데 창범이는 형 한테 맨날 얻어 터져서 도무지 키가 자리질 않습니다.
기도 제목으로 하나님께 아룄더니 하나님 응답하시길 워낙 바쁘셔서 니 자식 키 크는것
까지는 무리라고 도저히 상관하실 수 없다십니다. 그것도 이해가 됩니다.
듣자니까 요즘 천국 국회에서 최고로 중요한 현안이 바로 지구의 환경 문제라고 하시
면서 CO2배출을 최대한 줄여야 하니까 하찮은 방구 한방도 신중하게 삼가하시라더군
요.
이상.
오사카 특파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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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잘 지내시고 계시는지요... 최근의 무용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주 인사드리지 못한점 무척 많이 반성합니다.
건강하시고, 자주 뵙기를 기원 합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ㅎㅎㅎ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가는군요...*^^* 한국 오면 대중교통 이용하기가 여간 어렵겠습니다..먹는 것도 만만찮을넨데...함께 걱정합니다..ㅎㅎ*^^*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누군가 이런 예길을 할줄알았는데~
요즘 거의 일주일에 8일을 일하다보니 들어와 잡담할 시간도 없네요
7월달되면 정신좀 차리고 좀더 신경쓰겠습니다
적적하시더라도 좀 참으시라요~
수범/창범이는 방학때 한국한번 들어오면 거하게 한번 쏜다고 전해주세요~
후다닥!!!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Re》soon 님 ,
너무 힘들어 보입니다..요즘...기운좀 팍팍 내시지요...*^^*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종종 글 올리겠습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