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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아직도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영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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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77회 작성일 03-12-0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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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에 에바다에 입단하여 최선을 다해 찬양의 발걸음을 기쁨으로 옮겼던 영혜...

삼팔선 교회에서 여름수련회를 할 때 촌극 경연대회에서 거지 역을 맡아 실감나는 연기로 단원들을 놀라게 했던 영혜...

전도사와 결혼하게 되어 훌륭한 사모감이라면서 모든 단원들이 들러리를 서서 웨딩마치와 축가를 부르며 축하한지 한달도 채 안되어, 수련회 답사 다녀오던 길에 남편이 운전하던 승합차가 사고를 당해 졸지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우리와 헤어지게 된 그 영혜....

작은 체구임에도 고운 목소리, 정확한 음정으로 밝게 웃으며 찬양하던 그 영혜가 아직도 나의 가슴에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신혼 집에서 에바다 단원들 집들이 한다고 약속하곤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한 채 89년 6월 29일 먼저 천국으로 가 버린 영혜를 떠올리며, 고 이만원 목사님의 전도집회 설교 중 한 말씀이 생각납니다.

"올 때는 순서가 있지만 갈 때는 순서가 없는 것이 죽음의 특징입니다."

순서를 무시하고 먼저 천국에 간 이만원 목사님과 영혜...
우리도 언제인지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날 기쁨으로 반가이 주를 만나 뵐 수 있는 소망이 있기에 오늘도 내일도 에바다와 함께 찬양의 발걸음을 계속할 것 입니다.





211.204.30.50노래선교단원중..: 네..마음이 아파오는군요..함께 활동했던 단원중에서 제게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언니를 보면 영혜언니가 생각이 난다고...그래서 저도 기억을 합니다.. [12/05-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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