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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오늘 귀한 말씀과 찬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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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1건 조회 2,773회 작성일 11-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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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집회부탁에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먼길을 한숨에 달려 와주신 목사님과 단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못보던 아이들이 한 명 또 한 명 늘어날때마다 세월이 지나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데 오늘은 그 세월마저도 잠시 멈춰진 듯 합니다. 선교단의 찬양 가운데 이전에 부르던 익숙한 찬양이 들릴때면 당장이라도 앞에 나가 함께 찬양하고 싶은 마음도 불쑥 불쑥 들기도 하지만....
누구나 고향이 있는 것만으로도 그리움을 느끼듯... 에바다는 저의 영원한 고향입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누군가 에바다를 그리워 하며 바라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시고...
최선의 모습으로 하나님을 찬양해 주세요...
오늘은 이런 기도를 드리려고 합니다..
아버지의 품안에 보호받던 아이가.. 어느덧 자라서 건장한 손으로 아버지의 등을 밀어드리는 것첨럼...
에바다의 소중한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 꼭 그렇게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도합니다..
에바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화...이....팅....

인천에서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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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예사랑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리면서 오히려 우리들이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두시간 가까이 되는 긴 시간임에도 끝까지 바른 자세로 어랴운 말씀을 듣고  질문에 대답까지 하는 어린이들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무너져가고 있는 우리나라 주일학교, 학생회의 귀감이 되는 소망을 보게 되어 무척 기뻣습니다.
또한 "빌어 먹어도, 교회를 팔아서라도 선교는 한다"는 교회의 멋진 비전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주님이 정말 기뻐하시는 귀한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와 온 성도와 목사님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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