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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이경훈선교사 11월 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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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75회 작성일 23-12-2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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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4년 사랑의 담요/염소 나누기


전 세계를 강타하고 끝날 것 같지 않았던 코로나도 결국은 종식되고 다시 일상으로 돌

아온 2023년 한해도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에서도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쳐도 반드시 끝나는 날이 올 것이기 때

문에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은 늘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 이니라”(창1:5)

하루의 시작은 아침이기에 “아침이 되며 저녁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라고 기록

해야 되는데 말씀에는 정작 반대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잠시 말씀을 묵상해보니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누구나 아담의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이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 예수님이 마음에 없는 캄캄한 저녁이기 때문에 우리의

인생은 태어나면서부터 저녁으로 시작되는 것이라고 묵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이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 예수님이 없는 죄인으로 시작하게 되는

것인데 그것이 바로 저녁이 되는 것이고 살아가면서 점점 예수님을 알고 발견하고 영접

해서 결국은 아침으로 끝나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인생도 빛으로 오신 예수님과 함께 아침을 맞이할 것인

 그 아침은 마침내 천국에 첫발을 내딛는 첫째 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렇게 우리의 인생은 저녁으로 시작해서 천국에 첫째 날을 맞이하는 아침으로 끝나야

행복한 인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것을 위해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주님께 돌아오기까지 인내하시고 기다리시고 예수

님은 그 일을 완성하시기까지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의 담요나누기)

코로나가 종식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 온 북인도의 알라하바드에도 조금씩 찬바

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저녁으로는 가벼운 이불을 덮어야 할 만큼 제

법 날씨가 차가워졌습니다.

본격적으로 겨울로 접어 들어가는 12월 중순 이후부터는 급격하게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해서 1월에는 기온이 1-2도까지 떨어지게 됩니다. 올해는 특히 더 추운 날씨가

될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대다수의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집이 없어서

차가운 거리의 바닥에서 잠을 자다가 복음한번 들을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죽어가는 사

람들의 소식들을 접하게 됩니다. 매년 반복되는 이런 악순환 때문에 복음 한 번 들어보

지 못하고 길거리에서 죽어가는 영혼들이 너무나도 안타까워서 20년이 넘도록 계속된 

랑의 담요나누기 사역은 2023년 올해도 변함없이 계속됩니다.

일 년에 한번 차가운 밤거리의 인도의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긍휼한 마음을 가

지신 분들의 사랑과 정성을 함께 모아서 거리의 사람들과 가난한 빌리지 교회 성도님들

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사랑의 담요나누기 사역을 올해도 동역자 여

 분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한화로 한 장당 만원하는 사랑의 담요 한 장 한 장이 먼저는 거리에서 잠을 자는 사람들

의 육신의 생명을 살리고 더 나아가 그들의 영혼의 생명까지 살리는 작은 오병이어가 되

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기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랑의 염소나누기)

빌리지 교회의 교인들은 대부분 문맹이고 카스트도 낮아서 아주 가난한 사람들이 많

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교회에 갈 때마다 끊임없이 재정의 도움을 요구합니다. 이들

에게 주어야 할 것은 당연히 생명의 떡이지만, 육신의 떡을 요구하는 저마다의 사연

들을 들으면 참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고기를 주는 것보다는 고기 잡는 법

을 가르쳐주어야겠다는 생각에 시작한 사역이 사랑의 염소나누기 사역이었습니다. 암수 

한쌍에 25만원씩 계절에 상관없이 동역자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공급이 되고 있습니다.

나누어 준 염소가 커서 새끼를 낳으면 첫 새끼를 교회에 헌금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재정의 사용방법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성도가 늘어나듯 염소를 공급받은 가

정에 염소새끼들이 늘어나서 재정공급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바라기는

염소를 보고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염소를 공급한 이가 예수그리스도임을 발견하고 더

나아가 생명의 떡만 구하는 성도님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2023 11. 13. 이경훈 이영선 이하성 가족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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