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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이경훈 선교사 26년 2월 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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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8회 작성일 26-02-1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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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이 영원히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또다시 2026년 새해가 밝은지도 어느덧 한 달이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2025년은 영원히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고 바로 2026년이 새롭게 시작되는 것처럼, 우리 육신도 목숨이 끊어지는 날 육은 영원히 흙으로 돌아가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라 우리의 영은 영원한 천국에서 새롭게 시작될 것입니다.

우리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는 생명의 말씀인 성경책은 똑같은 말씀을 매일 읽어도 읽을 때마다 은혜가 되고 또 그 안에서 날마다 새로운 진리의 말씀을 발견하게 됩니다.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25:33-34),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 대(7:56),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편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편에 있느니라(10:2)”

성경을 읽다 보면 유난히 오른편, 왼편이라는 단어를 반복해서 발견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에 왜 모든 민족을 양과 염소로 분별하여 양은 오른편에 두고 염소는 또 왼편에 두시겠다고 하셨는가? 그리고 스데반이 성령에 충만하여 하늘이 열려서 본즉 예수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인자가 하나님의 우편에 섰다는 것은, 하나님 쪽에서는 우편이지만 스데반이나 우리가 보는 편에서는 또 좌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을 오른편과 왼편으로 분리할 수가 있는가?

이 외에도 오른눈이 실족케 하면 빼버리고 오른손이 실족케 하면 찍어 내버리라는 말씀도 있습니다. 참으로 이상합니다.

오른눈 오른손만 실족케하고 왼눈과 왼손은 실족하게 하지 않는가? 그리고 오른눈 오른손이 실족케해서 빼버리고 잘라내면 과연 우리 몸에서 오른눈과 오른손이 남아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단순하게 오른쪽 왼쪽이라는 방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말씀도 역시 구원의 관점에서 보아야 그 의문점이 풀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말씀의 실마리를 성경에서 찾아보았습니다. 바로 3:1-2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다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3:1-2)

말씀에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기 때문인데 너희가 그리스도를 영접해서 구원을 받았다면 위엣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지 말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위엣 것은 오른편이고 반대로 땅의 것은 왼편을 말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위엣 것은 오른편으로, 본향인 천국을 그리워하며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려고 하는 영적인 마음을 의미하는 것이고 반대로 땅의 것은 왼편으로, 이 세상의 것을 탐하는 육적인 생각과 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려고 하는 영적인 마음과 이 세상의 것을 향한 육적인 마음을 오른편과 왼편으로 말씀하고 싶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니 성경의 오른편과 왼편의 영적인 의미가 무엇인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2026년 새해에도 오른편에 둔 양처럼 땅엣 것이 아닌 위엣 것만 생각하고 영원한 목자되신 예수님만 따라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동역자 여러분! 늘 오른편에 서서 영적인 오른눈과 영적인 오른손이 범죄하지 않는 복된 2026년 한 해가 되시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새해에도 계속된 사랑의 담요나누기)

 2026년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다시 사랑의 담요를 들고 거리로 나섰습니다. 일단 육신의 목숨이 살아있어야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 때문에 거리에서 잠을 자다가 소중한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는 안타까운 마음에서 또다시 사랑의 담요를 가지고 거리로 나선 것입니다.

역시 많은 사람들이 거리에서 잠을 청하고 있었습니다. 작년 말에 담요보다도 먹을 것을 좀 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비스킷과 인도 티를 가지고 나가서 먹을 것도 함께 나누어 주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담요만큼이나 절실한 먹을 것을 받고는 감사하다며 오히려 저희를 축복하기도 했습니다. 저희도 격려와 위로의 말과 함께 구원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간단한 복음을 전하고 돌아서는 마음은 아팠지만, 그 이후의 모든 일들은 성령님께 맡겼습니다.

다시 한번 사랑의 담요나누기 사역을 위해 기도로 물질로 함께 동역해 주신 모든 동역자 여러분께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미니 말씀사경회)

현재 인도 전역에서 힌두 정부에 의한 기독교 핍박이 심해지고 있고 저희가 속해있는 UP주에서 특별히 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힌두 극렬분자들이 한 목사님을 붙잡아서 대중 앞에 묶어서 힌두 구호를 외치게 하고 소똥을 먹이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15일부터 9일까지 미니 말씀사경회가 있었습니다.

인원은 몇 명 되지 않았지만, 말씀을 배우려는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워 아주 큰 은혜와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꼭 많은 인원보다도 말씀에 열정을 가진 소수만으로도 자주 말씀사경회를 하면 좋겠다는 제안이 있었습니다그래서 아무리 핍박이 심해져도 말씀을 배우는 일만큼은 멈출 수가 없기에 기회가 되는대로 자주 말씀사경회를 하기로 했습니다. 사역자들이 계속해서 말씀의 열정을 가지고 말씀대로 살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빌리지 마을의 하나님의 성전건축)

저희의 중요한 사역 중의 하나가 교회 개척입니다. 단순하게 교회 건물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은 있는데 예배 공간이 없는 지역에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조건은 땅을 기증받고 공증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5개의 교회를 개척했고 이번에 또다시 빌리지 마을에 6번째 교회 개척을 준비하기 위한 기공식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기도원 원장을 하셨던 분의 헌신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요양사를 하시면서 힘들게 돈을 모으셔서 교회 개척을 위해 헌신해 주셨습니다. 늘 하나님 앞에 신실하게 헌신하고 계신 분으로 늘 자신보다 더 어려운 분들을 돌아보시는 긍휼한 마음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그분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교회 건축금이 아직 부족한데 하나님께서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교회건축금이 채워지고 교회 건축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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