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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김도현선교사 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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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62회 작성일 16-10-1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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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I 세계 선교대회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9월 17일 부터 30일 까지 4년마다 열리는 GMI 세계 선교대회 및
중남미노회 참석 차 미국 은혜한인교회를 다녀왔습니다.
매 끼니마다 정성스럽게 차려진 음식들, 자신들의 집을 열어
현지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을 주님 대하듯 섬겨주신 분들,
잠시 사업을 다 내려놓고 행사에 필요한 여러 부분을 말 없이 섬겨주신 분들
모두에게 큰 사랑과 은혜를 받고 힘과 위로를 얻었습니다.
또한 “일어나서 함께 가자”라는 주제 말씀과 예배, 간증과 기도시간을 통해
다시금 주님과의 첫사랑을 기억나게 하시고 회복하게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주님의 은혜로 베네수엘라에서 6명의 동역자 목사님들도 참석하셔서
같은 비젼과 넘치는 사랑과 은혜를 받고 돌아가셨습니다.
700명이 넘는 총회 목사님들, 선교사님들과의 교제와 함께하는 예배, 간증시간
그리고 이어진 중남미 선교사님들과의 교제와 쉼이 참으로 모두 꿈만 같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선교대회에서 받은 사랑과 은혜에 힘입어 더욱 주님과 동행하며
주의 일에 힘쓰는 저희 가정이 되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쿠바 신학교 (내년 4월)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 주님께서 김광신 목사님을 통해 새로운 비전을 주셨습니다.
내년 4월에 쿠바 신학교를 시작합니다.
이 때 신학교 시작을 도우라는 김광신 목사님의 명령을 받고 3개월 정도 신학교의 시작을 돕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10월 6일부터 10일 까지 쿠바를 방문하고 왔습니다.
처음 가본 쿠바 였지만 이번 방문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그동안 전재덕 선교사님께서 수년간 많은 헌신과 기도로 뿌려 놓은 씨앗들이
이제 열매를 맺기 위해 준비 됐습니다.
쿠바라는 나라가 엄청난 가능성의 땅인 것을 보았고
김 광신 목사님께서 왜 쿠바에 신학교를 세우시려고 하는지 확실히 깨닫는 시간 이었습니다.
쿠바는 오랜기간동안 공산주의의 종교 탄압으로
중, 남미에서는 유일하게 천주교가 거의 무너진 상태이고
이 틈을 아프리카와 남미의 토속종교가 들어와 지금 많은 쿠바인들이 신비 종교를 믿고 있습니다.
또한 3년 전부터 시작된 개방의 물결로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랜 탄압에서도 굳건히 믿음을 지켜온 아버지 세대가
자녀들에게 신앙의 유산을 잘 물려 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 부분이 큰 우려로 다가 왔습니다.
또한 앞으로 다가올 자본주의와 세속의 물결 속에서
쿠바의 교회와 목회자들이 넘어지지 않고 말씀위에 바로 서서 마지막때 크게 쓰임받길 기도합니다.
그동안 변화의 물결과 함께 공산주의에서는 채울 수 없었던 공허함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몰랐던 쿠바사람들이 모두 주님을 알게 되길 소원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시작하는 GMI 신학교가 중요한 역할을 감당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부탁 드립니다.

시우닷 볼리발 24시간 중보기도센터 1주년
지난 10월 12일에 씨우닫 볼리발에서 24시간 중보기도 센터 1주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이 도시는 쉬지 않고 110개 교회가 연합하여 24시간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집회를 통해 베네수엘라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도를 통해 일하시는 주님을 신뢰함으로
계속 기도하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스스로 신실하게 기도하는 동역자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합니다.
계속 좋은 기도의 모델로 세워질 수 있도록 그리고 이 도시를 통해
중,남미 모든 나라에 중보기도 센터가 세워 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베네수엘라 사역이야기
저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게 매주 현지 선교사님들과
야노마미 형제들이 선교센터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노숙자 사역도 이번 달 8주년이 됐습니다.
현지 동역자들이 매주 노숙자들을 잘 섬기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연합 찬양예배, 중보기도예배, 아마존 선교센터 등등 저희가 없어도 사역들이 잘
되어지고 있어서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베네수엘라는 올해 인플레이션 700%, 내년에는 1400%를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현지 동역자들이 하루가 다르게 더욱 나빠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수도 근교 동역자 목사님 교회에서만 3달간 130여명이 이민을 떠났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베네수엘라를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저희 이야기
지금 저희는 코스타리카에서 스페인어 문법을 공부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그동안 정말 궁금하고 필요했던 언어를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저희가 학교에 있는동안 스페인어 성경쓰기,
한국어 책 쓰고 읽기, 산수 등을 하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더욱 많은 사역들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제 3개월도 채 안 남은 이 시간들을 주안에서 쉬면서 다음 10년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동역자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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