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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이경훈 선교사 22년11월 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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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2-11-28 20:58 조회 5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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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사랑의 담요/염소 나누기(알라하바드 기도편지 100) 

여전히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2022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코로나에 만성이 되었는지 매일 수만 명의 코로나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데도 코로나를 그렇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치 똑같은 죄를 반복해서 지으면 그 죄에 만성이 되어서 죄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과 같은 이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에 비즈니스 비자이외에는 인도입국 비자 발급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경로로 인도 입국비자를 알아보다가 비즈니스 리써치 비자는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올해 초 기도하는 마음으로 비자를 신청했는데 감사하게도 1년짜리 비즈니스 리써치 비자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비자기간은 1년짜리인데 1년에 전체 180일만 머물 수 있고 한번 입국을 하면 90일 이상 머물 수 없는 비자입니다. 

그래서 올해 초 상반기 사역을 위해 90일 동안, 그동안 밀려있었던 인도사역을 감당하고 돌아왔고 이번에 겨울 사역을 위해 11월10일 다시 인도에 들어왔습니다. 

역시 90일 이상 머물 수 없기에 시간을 아껴서 기도하며 계획된 겨울 사역을 잘 마무리하고 2월 달에 복귀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몸이 회복되지 않아서 여전히 거동이 자유스럽지는 않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땅이고 있어야 할 존재의 이유가 있는 땅이고 또 해야 할 일이 있기에 인도에 도착을 하니 눈물이 핑 돌 정도로 정말 살아있는 느낌이 납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신명나게 겨울 사역을 잘 감당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랑의 담요나누기) 

올해는 2년 만에 알라하바드 사역현장으 로 돌아와서 사랑의 담요나누기 사역을 감 당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도 알라하바드 에 도착을 하니 벌써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날씨가 차가워졌습니다. 서서히 겨울로 접어들어 가고 있는지 매일 매일 조금씩 추워지고 있습니다. 

12월 중순이후부터 1월까지가 알라하바드는 가장추운 겨울날씨가 되는데 기온은 1-2도까지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대다수의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집이 없어서 차가운 거리의 바닥에서 잠을 자다가 복음을 들을 기회조차 잃어버리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매년 겨울 반복되는 이런 악순환 때문에 복음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하고 길거리에서 죽어가는 영혼들이 너무나도 안타까워서 시작한 사랑의 담요나누기 사역은 2022년 올해도 변함없이 시작됩니다. 일 년에 한번 차가운 밤거리의 인도의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긍휼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의 사랑과 정성을 함께 모아서 거리의 사람들과 가난한 빌리지 교회 성도님들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사랑의 담요나누기 사역을 올해도 동역자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한화로 한 장당 만원하는 사랑의 담요 한 장 한 장이 먼저는 거리에서 잠을 자는 사람들의 육신의 생명을 살리고 더 나아가 그들의 영혼의 생명까지 살리는 작은 오병이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기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분들의 동참을 기다리겠습니다. 이렇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사랑의 염소나누기) 

빌리지 교회의 교인들은 대부분 문맹이고 카스트도 낮아서 아주 가난한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교회에 갈 때마다 끊임없이 재정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이들에게 주 어야 할 것은 당연히 생명의 떡이지만, 육신의 떡을 요구하 는 저마다의 사연들을 들으면 참 마음이 아픕니다. 그런데 육신의 떡을 계속 공급하는 일에는 한계가 있고 때로 는 복음의 걸림돌이 되기도 하기에 늘 주는 것에 대한 고민 이 많습니다. 그래서 고기를 주는 것보다는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어야겠다는 생각에 시작한 사역이 사랑의 염소나누 기 사역이었습니다. 암수 한쌍에 20만원씩 계절에 상관없이 동역자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공급이 되고 있습니다. 나누어준 염소가 커서 새끼를 낳으면 첫 새끼를 교회에 헌금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재정의 사용방법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성도가 늘어나듯 염소를 공급받은 가정에 염소새끼들이 늘어나서 재정공급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바라기는 염소를 보고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염소를 공급한 이가 예수 그리스도임을 발견하고 더 나아가 생명의 떡만 구하는 성도님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첫째: 기도로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둘째: 사랑의 헌금으로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사랑의 담요 / 염소나누기 직접 참여구좌 : 국민은행 036-21-0916-546 이경훈 만일 연말정산 세금 감면 영수처리가 필요하신 분은 예금주 : (재)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국민은행 358801-04-189171로 송금하시고 선교국 02-3459-1031/4로 전화하셔서 이경훈선교사 사랑의 담요 또는 염소나누기 사역 후원임을 꼭 알려주시고 세금감면 서류를 요청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알려주시면 제가 다시 청구하도록 하겠습니다. . 

2022 11. 18. 이경훈 이영선 이하성 가족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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