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등 몇 가지 질문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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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한파가 온 듯합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1) 먼저 한번 생각해 보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16~17)"
하나님 창조의 계획들중 하나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를 에덴동산에 있게 하였고,
사람(아담)이 필히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어야만 하고 에덴동산에서 쫒겨 나야만 한다면,
질문) 위의 본문은 다음과 같이 대체되어야 할 생각도 해 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어야 한다. 그래야 네가 생명나무(예수)를 통해 영적으로 산 자가 될 것이다."
하나님이 창조의 계획 등 모든 것을 이미 알고 계셨기에 첫 사람(아담)과 같은 자도 필요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다만, 그가 에덴동산에 쫒겨 난 이후, 죽은자의 계보에 속하긴 하였으나 말이죠... 그렇게 보면 세례요한도 그렇고 성경에서는 첫번째는 진짜가 아니고 두번째가 진짜이니 말이죠...
2) 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 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창4:25~26절)
위 본문을 보면 셋의 아들 에노스 당대의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하였는데,그럼 그 이전에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 무엇을 했다는 뜻인지 알고 싶습니다.
더우기, 아담의 자손인 "가인""아벨"의 때에는 여호와이름을 부르지 않았다는 것인지요 ?
3) 창세기 3장 20절 이하에 보면 (창3:20~21)
|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
|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
상기 본문 이전의 내용은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 아담, 뱀에게 각각 징벌을 주시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런데, 단락이 나뉘어 지는 사항도 아닌데, 본문 20절이 갑자기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을 짓는 내용이 나옵니다. 물론 하와의 이름를 지은 주체가 '아담'이긴 하지만
20절의 내용이 굳이 나와야 하고, 그것도 아담이 하와라는 이름을 짓는 사실이 죄에 대한 형별이후에 나와야 하는 사실이 뭔가 연결이 자연스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4) 마지막으로 마태복음 3~4장의 내용에서
세례요한에 대한 성경상 및 영적인 의미는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4장에 보면 "떡" 등과 같이 3가지 시험을 받게 되며, 그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자기부인"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질문은 3장에 예수님께서 굳이 세례요한을 통해 반드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셔야 했는지
요? 예수님 스스로가 (세례요한이 아닌) 요단강에 들어감(물세례,자기부인) 및 나옴(주님영접,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위에 임하심...)의 과정이 있어도 되지 않을 까요 ? 그것이 요단강 주위의 보는 사람들 또는 세례요한을 위한 것인지 ?
당시 대제사장들의 죄사함을 성막(보이는 성전)에서 끄집어 내고, 진짜 성전이신 예수 그리스도(보이지 않는 성전)이심을 나타내게 하심인지요 ?
지금 화요 성경공부로 나가려고 하여 위의 질문을 검토하지 못하고 갑니다. 목사님께서 이해해 주시고 위의 질문에 대해 답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사카 식구들도 함께 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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