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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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정월 12일이면 일본은 성인의 날이라고 하여 만 20세가 되는 성인들의 축제의 날로 공휴일
이기도 한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나타나는 현상중에 하나가 교통체증이 발생하는 것과 포장마
차가 급격하게 늘어난 것, 그리고 신사(젠틀맨이 아닌 신을 모셔둔 곳) 의 일년 영업 매출액이 그날 하루에 판가름 난다고 하는 사실!! 신사 주인이 누군지 몰라도 일년에 하루 영업 화끈하게 하고 돈을 챙길 수 있다는 것은 빌 게이츠 보다도 더 머리가 영리한것만은 분명한 것 같다.
내가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는 곳 근처에는 전국에서도 무진장 유명한 신사가 한곳이 있다. 이름하
여 에비스 신사라고 하는데 성인이 되는 남여는 물론 사업이나 장사를 하는 사람들 샐러리맨 그리
고 일반 주부라든가 학생에 이르기 까지 전국에서 떼거지로 모려 드는 풍경을 볼 수 있다.
다시 말해서 그 신사에 가서 동전을 몇개 던져 넣고 혹은 간 큰 사람은 지폐를 한다발 던져 놓고
는 종을 친 다음 약 10초 내지는 5초정도 합장하고 기도하는 것 때문에 줄을 늘어 서고 있는 모양
인데 그 꼬리가 얼마나 길게 늘어 섰는지 큰 신작로 까지 줄을 서고 있기 때문에 경찰들도 질서 유
지 차원에서 순찰차와 함께 하루를 꼬박 밤 늦게까지 근무를 하게 된다.
그 근처엔 그 신사 말고도 서너군데가 더 있는데 그곳으로 돌아 가는 사람은 에비스 신사에 가 본뒤 기다리가 어려운 사람들이 꿩 대신 닭으로 그 쪽으로 돌아 간다고 하는 것, 그러니까 그 주변의 다른 신사는 그 에비스 신사가 있기에 존재하는 신사라고도 할 수 있다.
신들에게도 레베루가 있는가 보다. 참 골때리는 나라의 풍경이 아닐 수 없다.
5초 혹은 20초간의 기도를 통해서 그것도 일년에 한번 그날! 그들은 자신들이 소원하고 있는 해당
신에게 빈다는 얘기인데 우리네들 생각과는 참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그래도 한가
지 이상한 현상은 꼭 그 신사에 가서 빌게 되면 일년간 원하는 일들이 이루어 진다 라고 하는 소문
을 어디선가 들었기 때문에 그런 황당한 방정식이 성립할 수 있다 라는 얘기다.
솔직히 요즘 같아선 그런 소원을 화끈하게 들어 주는 신이 존재한다고 하면 당장이라도 달려 가고
픈 심정을 숨길 수 없어서 쬐끔 열 받는 마음이 있다만,,서도, 아침에 출근하기전 묵상한 딤후1:8
때문에 그만 찍 소리도 못하고 집을 나올 수 밖에 없었다.
이기도 한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나타나는 현상중에 하나가 교통체증이 발생하는 것과 포장마
차가 급격하게 늘어난 것, 그리고 신사(젠틀맨이 아닌 신을 모셔둔 곳) 의 일년 영업 매출액이 그날 하루에 판가름 난다고 하는 사실!! 신사 주인이 누군지 몰라도 일년에 하루 영업 화끈하게 하고 돈을 챙길 수 있다는 것은 빌 게이츠 보다도 더 머리가 영리한것만은 분명한 것 같다.
내가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는 곳 근처에는 전국에서도 무진장 유명한 신사가 한곳이 있다. 이름하
여 에비스 신사라고 하는데 성인이 되는 남여는 물론 사업이나 장사를 하는 사람들 샐러리맨 그리
고 일반 주부라든가 학생에 이르기 까지 전국에서 떼거지로 모려 드는 풍경을 볼 수 있다.
다시 말해서 그 신사에 가서 동전을 몇개 던져 넣고 혹은 간 큰 사람은 지폐를 한다발 던져 놓고
는 종을 친 다음 약 10초 내지는 5초정도 합장하고 기도하는 것 때문에 줄을 늘어 서고 있는 모양
인데 그 꼬리가 얼마나 길게 늘어 섰는지 큰 신작로 까지 줄을 서고 있기 때문에 경찰들도 질서 유
지 차원에서 순찰차와 함께 하루를 꼬박 밤 늦게까지 근무를 하게 된다.
그 근처엔 그 신사 말고도 서너군데가 더 있는데 그곳으로 돌아 가는 사람은 에비스 신사에 가 본뒤 기다리가 어려운 사람들이 꿩 대신 닭으로 그 쪽으로 돌아 간다고 하는 것, 그러니까 그 주변의 다른 신사는 그 에비스 신사가 있기에 존재하는 신사라고도 할 수 있다.
신들에게도 레베루가 있는가 보다. 참 골때리는 나라의 풍경이 아닐 수 없다.
5초 혹은 20초간의 기도를 통해서 그것도 일년에 한번 그날! 그들은 자신들이 소원하고 있는 해당
신에게 빈다는 얘기인데 우리네들 생각과는 참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그래도 한가
지 이상한 현상은 꼭 그 신사에 가서 빌게 되면 일년간 원하는 일들이 이루어 진다 라고 하는 소문
을 어디선가 들었기 때문에 그런 황당한 방정식이 성립할 수 있다 라는 얘기다.
솔직히 요즘 같아선 그런 소원을 화끈하게 들어 주는 신이 존재한다고 하면 당장이라도 달려 가고
픈 심정을 숨길 수 없어서 쬐끔 열 받는 마음이 있다만,,서도, 아침에 출근하기전 묵상한 딤후1:8
때문에 그만 찍 소리도 못하고 집을 나올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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