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당장 야이로의 딸 관련 질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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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지금쯤 중국 선교 일저이 막바지 시간에 이르지 않았을까 ? 하는 생각과 함께
아무쪼록 주안에서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게 뵙기를 기도합니다.
오랜만에 질문을 올려 보면서 저희 화요성경 팀역시
저와 함께 아래 내용에 대해 한번 고민 해 보았으면 합니다.
************* 관련 본문 말씀**************************
마태복음 9장 18~26, 막5장 21~43절, 누가복음 8장40~5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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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문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회당장 야이로의 딸의 내용입니다.
그런데, 질문코자 하는 것은 누가복음 8장 55절의 말씀중
" 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잡고 불러 가라사대 아이야 일어나라 하시니
그 영이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거늘 예수께서 먹을 것을 주라 명하신대..."
그렇다면 그 영은 예수님이 위의 말씀을 하시기 전에 도대체 어디에 있다가 다시
돌아 왔을까 ? 하는 점입니다.
또한 마태복음 9장24절 및 마가복음 5잘 39절에 보면
예수님은 그 딸에 죽음에 대해 '죽었다'는 표현이 아닌 '잔다'라는 표현으로
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
화요 성경공부를 통해 예수님 부활의 때에는 죽은자 및 산자 모두 부활하는데,
그것은 "심판의 부활:과 "영생의 부활"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그렇담변, 예수님 다시 이 땅에 오실 재림때, 이미 죽은자는 위의 성경본문과 같이
그 영이 무덤에 거하는지? 아니면 주님의 나라에 임시로 있다(?)가 예수님 재림시,
영생 혹은 심판의 부활을 맞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죽을때 화장당한자 ?
물론 그 곳이라는 것은 우리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장소의 개념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의 내용을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건과 관련지어 생각해 보면,
*************예수님의 죽음 및 부활의 사건 본문***********************************
마태복음27장 45~56, 눅23~44~49, 요한복음19장28~30절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중략),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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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본문은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고...
아무튼 그 때의 몸은 현재의 육신의 몸이 아닌 영체의 모습으로 해석되나
그럼, 우리 영혼은 예수님 재림시까지 어디에 ?
2) 예수님이 이 땅의 최후의 순간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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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24장15~28, 막13:14~23, 눅21:25~28)에 보면 그 날이 겨울에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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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그 날이 겨울 또는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을 까요 ?
3) 마지막으로 마태복음 16장28절, 누가복음 9장 18~27절중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의 죽음, 부활 및 진정한 주님의 나라에 대한 말씀을 하시면서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가 있느니라
그렇다면 여기 섰는 사람과 죽기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는 ?
각각 누구를 가르켜 말씀 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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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성경공부 시간에 함께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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