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와 여인" VS "모세와 미리암,아론"관련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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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 6/24일 성경공부 '사사기 19~21장'의 말씀은 회사에서 시간을 내어 다시 재 은미하여 읽고 묵상하고 읽으니 그 내용이 구약의 레위 사람의 얘기가 아니라 나에 대한 주님의 말씀이라는 점을 알게 되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2. 오늘(6/28) 말씀 및 평소 궁금한 점이 있어서 아래와 같이 질문을 올립니다.
관련말씀은 민수기 12장 1~16절
본문 3절에 보면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에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
모세는 이미 구원받은 사람이자만, "여인(구원받지 않은 자)"으로 표현된 구스(이방인) 취한 이유가 명확하게 성경에 나와 있지 않아서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단지, 구스 여인의 입장에서 "다말"의 경우와 같이 모세를 통해 구원을 얻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성경에서 "모세와 및 구스 여인"의 사례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특별한 점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만약, 모세의 입장에서 '구원받은 자'는 세상(여자)을 취하였다는 사실은 그에 대한 의미하는 바가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나. 모세와 미리암, 아론
본문을 보면 미리함이 모세가 구스여인을 취한 것을 비방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어찌보면 당연한 주장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본문 8절을 통해 주님께서 직접 "모세" 와 "그의 정당함"을 부연설명하고 계시는 장면 나옵니다.
그렇다면, 미리암과 아론이 하나님과 모세에 대한 관계를 질투 내지는 시샘하여 비방하였다고 봅니다. 그들의 교만함이 문제였는지요 ?
다. 아론의 신앙
아론은 이스라엘의 최초의 대제사장이고 모세의 형이자 미라암의 동생이고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훌'과 함께 모세의 손을 들어 올려 주어 승리케 되는 역할을 수행하는 등 성경 곳곳에서 중요한 역할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본문 11절에
아론이 이에 모세에게 이르되 슬프다 내 주여 우리가 우매한 일을 하여 죄를 얻었으나 청컨대 그 허물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소서.. (민수기 12장 11절)
아론이 모세에게 "내 주여'라는 표현을 하고 있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장면은 야곱이 에서를 만나는 장면인 창세기 32장에서 에서에게 "주의 종""내 주 에서에게" 등으로 표현과 같습니다.
오히려 아론은 대제사장이라는 직분을 떠나서 주님께 직접 나아가 기도하고 회개하는 것이 올바른 것이 아닌 가요 ? 아론의 태도, 즉 모세를 통해 고백하는 사실이 마치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그저 두려움의 하나님으로만 느껴져 그러한 행동과 태도를 취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라. 미리암의 치료 및 회복관련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의 아비가 그의 얼굴에 침을 뱉았을찌라도 그가 칠일간 부끄러워하지 않겠느냐 그런즉 그를 진 밖에 칠일을 가두고 그 후에 들어 오게 할찌니라 하시니
미라암의 치료에 대해 그 아비가 미리함의 얼굴에 침을 밷어 치료받는 것이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요 ? 그리고 "진 밖의 칠일"의 의미는 미리함에게 있어 어떠한 의미인지요 ?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힌트 : 모세를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라 생각하고 본문을 해석해보세요.
자세한 설명은 성경공부 시간에 합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목사님 말씀처럼 모세를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로 보고 본문을 적용해 보니, 답이 보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신약의 말씀도 찾아보니 더욱 확신이 갑니다. 감사합니다.


성경공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