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생명, 그리고 이땅의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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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 부터 긴끼 지방(오사카,나라,교오토,코우베,와카야마등)에 지상파로 송출되는
TV 프로그램중에 주일 이른 아침이면 어김 없이 방송되는 라이프 라인이라는 크리스쳔 프로그
램이 있다. 이른바 한국으로 비교하자면 기독교 유선 방송이라고 할까, 허지만 여기의 방송국
은 일반 지상파 방송국임에도 불구하고 크리스쳔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보내 주고 있는
것이다. (물론 돈 주고 산 프로그램이겠지)
요즘 한국에선 CGN TV라고 하여 몇개의 대형 교회가 협력하여 전세계로 송출되는 위성채널
도 가동되기 시작했지만, 지상파로 고정적인 프로그램이 방영되는 것은 그리 흔하지 않다고 생
각된다. 비교적 자주 그 프로그램을 시청하곤 하지만, 별로 내용적으로 특이한 것이 없는 그야
말로 소박하고도 평범한 보통의 신앙 얘기가 오고가는 프로그램으로 생각되었다.
그런데 얼마전 귀가 솔깃해 지는 내용을 접하게 되었다.
"영원한 생명이란" 제하의 일종의 설교였다. 결론은 다음과 같았다.
"영원한 생명이란 실존하지 않기 때문에 대다수의 교역자 신앙의 리더들은 용기가 없어서 전하
지 못하고 있다." (물론 일본의 현상으로 얘기 했을지도,,,,) 그 내용중,
영원한 생명이란 무엇일까 라는 내용으로 전해지고 확인된 최초의 설교는 1741년 영국의 에드
리드 라고 하는 목사님의 설교때 라고 한다. 그 당시의 내용중엔, " 죄인들이여 지옥에서 울부
짓는 사람들의 절규함에 대해서 그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라는 절박한 호소의 내용도 있었다
고 한다.
그런데, 최근의 목회자들은 이러한 영원한 생명,천국과 지옥에 대한 심층 설교를 무척 자제하
고 있다는 사실이다. 미국의 모Community의 아무개 목사님의 경우에 있어서도, 이렇게 강조
하고 있다 한다.
"영원한 생명에 대하여 강조할 경우, 자칫 강렬한 죄악감을 불러 일으키는 일종의 신드롬이 발
생할 소지가 있다" 고 하여 영원한 생명에 대한 역설은 가급적 자제하고 있다고 한다.
덧붙여 "예수님도 발생된 상황이나 상태에 따라서 대화 내용이 다르게 나타난 것 처럼" 하면서
상황 비교 분석론으로서 본질과는 다르게 우회 설명을 하고 있다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이다.
한편 일본의 현역 대다수 목사님들도 이런 영원한 생명(천국과 지옥)에 대한 참 진리의 내용
을 전하는 것을 무척 꺼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솔직히 말해서 성도들에겐 별로 얘기 해 주고
싶지 않는 내용이라는 표현이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영적인 영원한 생명에 대하
여 확고하게 직시하고 강조하며, 정확한 진리를 가르쳐 줄 수 만 있다면 이땅에서의 내 삶과 내 잘난 인생 ??? 게다가 우리가 누리고 있는 육적인 생명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결론에 도
달할 수 있기 때문일것이다. 사후의 문제야 어찌 되었든지 간에, 지금의 우리네 인생살이에
있어서 짜릿하고도 육감으로 느낄 수 있는 그야말로 육신의 쾌감을 획득할 수 있는 관능적인
축복과 이 세상 삶에 대한 보람적인 교훈 얘기를 듣는 것 만으로 우리들은 이미 생각과 사고의
중추신경이 마비된 마약 중독 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것에 부정할 사람은 아마도 없지 않을까
싶다.
한편 필자는 달리 이렇게도 생각해 보았다.
간단히 표현하자면, 예수를 믿은 후 부터는 분명 자유로워져야 함이 마땅할 것이다. 물론 성숙
되어 가는 과정도 필수 불가결 한 조건이겠지만, 다른 각도에서 비교해 보면 애굽에서 꺼냄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결국 가나안 문턱에서 들어 가길 거부한 사건의 당사자와 별반 다를
게 없는 것이 바로 우리들 자신이 아닐까 싶다.
더군다나 가나안으로 들어 가라고 하시는 그 음성과 뜻을 듣고 이해한다고는 자신 있어 하면서
도, 반면 내 행위 일체로 표현된 각각의 죄악감과 구속함으로 말미암아,,, 내지는 교회내에서
받은 내신 성적이야 어찌 되었든지 천국 입시의 필수 과목이라 판단한 논술 시험 열 가지의 계
명중 하나라도 지키지 못하고 어긋났다고 하는 자기 징벌감과 죄에 대한 책임감으로 인하여
결국, 다음주 부터 또 다시 40일 기도를 작정해 놓고 울부짖어야 하는 과정의 습관적인 반복 신
앙은 이제 과감히 포기하고 끊어야 함이 적절하지 않을까 이 연사는 외치고 싶다.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라는 본고사 논술은 이미 포기??)
또한 목회를 꿈꾸고 있는 사람이나 현역으로 말씀을 선포하고 진리를 전한다고 하는 목자들도
이제는 사후 우리네들이 가야 할 천국 문제에 대해서 아주 심층있게 좀더 심각하고도 진지하게
토론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고, 무엇보다도 성경 말씀중에 보여주고 있는 달콤한 내용이 아닌
참 쓰디 쓴 진리도 함께 발견해야 할 때라 사료된다.
결국 율법과 심판이라는 미지수 Xy의 조건이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았다고 한다면, 복음 그 자
체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복음이란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불확실한 것에 대한
실존적 확신을 획득하고 소유케 만드는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선 십자가에
달려 죽은 한편 강도의 천국 입학 시험 합격이 어찌 생각해 보면 참 부럽기만 하다.)
달리 표현하자면 하루속히 가던 길에서 돌아 오라고 외치고 계시는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진노함이 얼마나 고통스런 것인지 알 필요가 있다는 것과, 복음이 들려짐과 동시에 진실로 생기가 내 몸에 들어 오는 순간 부터 이 땅에서의 고난도 함께 허락하셨다는 하나님에 대하여 솔직하게 전해야 함이 마땅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이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에게 묻고 싶다. 지금 당신은 사후의 [영원한 생명]에 대해서 확고하
고도 불변하는 믿음을 소유하고 있습니까? 하면서 말이다. 오케바리,,, 있으시다고요. 아 ! 그
렇군요 시원하고도 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하며 서로 껴 안으며 기쁨을 나눌 수도 있겠다.
그러나 필자는 이렇게 반문하고 싶다. 물어 본 나도 한심하게 생각하면서도, " 그 대답은 저에
겐 의미가 없네요. 그리고 그 누구와의 대화에서도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죽어 본 사람한테서도 들을 수 없고, 더우기 죽어 보지 않고서는, 또 죽지 않고 이땅
에 살고 있는 가운데선 도무지 알 수 없는 기막힌 비밀이니까요."
"아마도 그 대답은 그 누구에게도 대답할 필요가 없는, 그야말로 비밀리에 하나님께만 일대일
로 고백할 수 있는, 보이지 않고 보여지지도 않는 귀중한 사실(True) 이니까." 하면서 말이다.
에바다 가족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TV 프로그램중에 주일 이른 아침이면 어김 없이 방송되는 라이프 라인이라는 크리스쳔 프로그
램이 있다. 이른바 한국으로 비교하자면 기독교 유선 방송이라고 할까, 허지만 여기의 방송국
은 일반 지상파 방송국임에도 불구하고 크리스쳔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보내 주고 있는
것이다. (물론 돈 주고 산 프로그램이겠지)
요즘 한국에선 CGN TV라고 하여 몇개의 대형 교회가 협력하여 전세계로 송출되는 위성채널
도 가동되기 시작했지만, 지상파로 고정적인 프로그램이 방영되는 것은 그리 흔하지 않다고 생
각된다. 비교적 자주 그 프로그램을 시청하곤 하지만, 별로 내용적으로 특이한 것이 없는 그야
말로 소박하고도 평범한 보통의 신앙 얘기가 오고가는 프로그램으로 생각되었다.
그런데 얼마전 귀가 솔깃해 지는 내용을 접하게 되었다.
"영원한 생명이란" 제하의 일종의 설교였다. 결론은 다음과 같았다.
"영원한 생명이란 실존하지 않기 때문에 대다수의 교역자 신앙의 리더들은 용기가 없어서 전하
지 못하고 있다." (물론 일본의 현상으로 얘기 했을지도,,,,) 그 내용중,
영원한 생명이란 무엇일까 라는 내용으로 전해지고 확인된 최초의 설교는 1741년 영국의 에드
리드 라고 하는 목사님의 설교때 라고 한다. 그 당시의 내용중엔, " 죄인들이여 지옥에서 울부
짓는 사람들의 절규함에 대해서 그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라는 절박한 호소의 내용도 있었다
고 한다.
그런데, 최근의 목회자들은 이러한 영원한 생명,천국과 지옥에 대한 심층 설교를 무척 자제하
고 있다는 사실이다. 미국의 모Community의 아무개 목사님의 경우에 있어서도, 이렇게 강조
하고 있다 한다.
"영원한 생명에 대하여 강조할 경우, 자칫 강렬한 죄악감을 불러 일으키는 일종의 신드롬이 발
생할 소지가 있다" 고 하여 영원한 생명에 대한 역설은 가급적 자제하고 있다고 한다.
덧붙여 "예수님도 발생된 상황이나 상태에 따라서 대화 내용이 다르게 나타난 것 처럼" 하면서
상황 비교 분석론으로서 본질과는 다르게 우회 설명을 하고 있다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이다.
한편 일본의 현역 대다수 목사님들도 이런 영원한 생명(천국과 지옥)에 대한 참 진리의 내용
을 전하는 것을 무척 꺼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솔직히 말해서 성도들에겐 별로 얘기 해 주고
싶지 않는 내용이라는 표현이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영적인 영원한 생명에 대하
여 확고하게 직시하고 강조하며, 정확한 진리를 가르쳐 줄 수 만 있다면 이땅에서의 내 삶과 내 잘난 인생 ??? 게다가 우리가 누리고 있는 육적인 생명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결론에 도
달할 수 있기 때문일것이다. 사후의 문제야 어찌 되었든지 간에, 지금의 우리네 인생살이에
있어서 짜릿하고도 육감으로 느낄 수 있는 그야말로 육신의 쾌감을 획득할 수 있는 관능적인
축복과 이 세상 삶에 대한 보람적인 교훈 얘기를 듣는 것 만으로 우리들은 이미 생각과 사고의
중추신경이 마비된 마약 중독 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것에 부정할 사람은 아마도 없지 않을까
싶다.
한편 필자는 달리 이렇게도 생각해 보았다.
간단히 표현하자면, 예수를 믿은 후 부터는 분명 자유로워져야 함이 마땅할 것이다. 물론 성숙
되어 가는 과정도 필수 불가결 한 조건이겠지만, 다른 각도에서 비교해 보면 애굽에서 꺼냄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결국 가나안 문턱에서 들어 가길 거부한 사건의 당사자와 별반 다를
게 없는 것이 바로 우리들 자신이 아닐까 싶다.
더군다나 가나안으로 들어 가라고 하시는 그 음성과 뜻을 듣고 이해한다고는 자신 있어 하면서
도, 반면 내 행위 일체로 표현된 각각의 죄악감과 구속함으로 말미암아,,, 내지는 교회내에서
받은 내신 성적이야 어찌 되었든지 천국 입시의 필수 과목이라 판단한 논술 시험 열 가지의 계
명중 하나라도 지키지 못하고 어긋났다고 하는 자기 징벌감과 죄에 대한 책임감으로 인하여
결국, 다음주 부터 또 다시 40일 기도를 작정해 놓고 울부짖어야 하는 과정의 습관적인 반복 신
앙은 이제 과감히 포기하고 끊어야 함이 적절하지 않을까 이 연사는 외치고 싶다.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라는 본고사 논술은 이미 포기??)
또한 목회를 꿈꾸고 있는 사람이나 현역으로 말씀을 선포하고 진리를 전한다고 하는 목자들도
이제는 사후 우리네들이 가야 할 천국 문제에 대해서 아주 심층있게 좀더 심각하고도 진지하게
토론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고, 무엇보다도 성경 말씀중에 보여주고 있는 달콤한 내용이 아닌
참 쓰디 쓴 진리도 함께 발견해야 할 때라 사료된다.
결국 율법과 심판이라는 미지수 Xy의 조건이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았다고 한다면, 복음 그 자
체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복음이란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불확실한 것에 대한
실존적 확신을 획득하고 소유케 만드는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선 십자가에
달려 죽은 한편 강도의 천국 입학 시험 합격이 어찌 생각해 보면 참 부럽기만 하다.)
달리 표현하자면 하루속히 가던 길에서 돌아 오라고 외치고 계시는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의 진노함이 얼마나 고통스런 것인지 알 필요가 있다는 것과, 복음이 들려짐과 동시에 진실로 생기가 내 몸에 들어 오는 순간 부터 이 땅에서의 고난도 함께 허락하셨다는 하나님에 대하여 솔직하게 전해야 함이 마땅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이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에게 묻고 싶다. 지금 당신은 사후의 [영원한 생명]에 대해서 확고하
고도 불변하는 믿음을 소유하고 있습니까? 하면서 말이다. 오케바리,,, 있으시다고요. 아 ! 그
렇군요 시원하고도 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하며 서로 껴 안으며 기쁨을 나눌 수도 있겠다.
그러나 필자는 이렇게 반문하고 싶다. 물어 본 나도 한심하게 생각하면서도, " 그 대답은 저에
겐 의미가 없네요. 그리고 그 누구와의 대화에서도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죽어 본 사람한테서도 들을 수 없고, 더우기 죽어 보지 않고서는, 또 죽지 않고 이땅
에 살고 있는 가운데선 도무지 알 수 없는 기막힌 비밀이니까요."
"아마도 그 대답은 그 누구에게도 대답할 필요가 없는, 그야말로 비밀리에 하나님께만 일대일
로 고백할 수 있는, 보이지 않고 보여지지도 않는 귀중한 사실(True) 이니까." 하면서 말이다.
에바다 가족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건 확실히 믿숨다~ 할렐루야
그런데 정작 어디로 갈지는 저도 몰라서 하루하루 죽어지냅니다...ㅜ.ㅜ
성경에서 말하는 '성숙'은 나중예기고 '구원'이라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하나님께서 '나는 도무지 너를 알지 못한다'라고하면 어쩌죠~
육적인것은 많이 털어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마음에 있는 주머니에 손을 넣으면
그것들이 그데로 있으니 걱정입니다


성경공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