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0장 관련 성경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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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내용은 마태복음 20장 1~16절 입니다.
주요 질문을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본문 3절~9절 사이에 표현된 '3시','6시', '9시' 및 "11시"관련하여
당시 신약시대의 "시간'의 개념과
성경 본문에서 의미하는 "시간"의 개념은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경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시간"의 옳바른 의미는 무엇인지요 ?
둘째, 본문 16절 및 앞 장인 마태복음19장30절에서 표현되고 있는
'먼저 된 자'와 '나중된 자'의 바른 의미를 알고 싶습니다.
'3시''6시''9시'는 '먼저된 자'로 이해되고
'11시'는 '나중된 자'로 생각하면, 아래와 같지 않을 까요 ?
- '3시''6시''9시': '처음된 자', 누가복음15장의 "의인 아흔 아홉,', '탕자'의 비유중 첫째아들,
아노모스 ; 자기는 잘 믿고 지킨 것 같으나 주님의 측면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음
- '11'시 : '나중된 자', 누가복음15장의 "회개하는 죄인 한사람', 탕자의 비유중 '둘째아들'
'나중된 자'가 천국에 들어갈 길은 없을 까요 ?
세째, 본문 12절에서 표현된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본문에서 표현된 "한시간의 "일"에서 "일"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
성경에서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지요?
어제 성경공부(2월12일)역시 은혜로웠으며, 어제 시간관계상 질문은 드리지 못하고, "성경공부"란을 통해 위와 같이 드리니 바쁘시더라도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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