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를 하려면 이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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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신문 사회면에 가장 크게 나오는 사건이 하나 있다.
그 사건 이름하여 [영감상법] 이다. 영성[감]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영빨과 관계있는 그 영성의 감정이 어우러진 의미로 그들이 만들어낸 제품의 브랜드이라 할 수 있다.
사건의 개요 아니 영업활동을 한 그 전모는 다음과 같다.
회사명 신세계 - 여기서 신은 엘로힘의 신이요 세계는 이 세상의 의미이다.
게다가 본사가 있고 각지 약 6O여곳에 지사까지 두었다.
상품명 첫번째 기도료 기백만엔 / 일회 {금액은 각자가 상상하십시오.}
주로 건강과 사업등에 대박이 터지길 기원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 대상이
된다고 한다.
두번째 특별기도료 사백구십만엔 / 일회
이 특별 기도료는 등급이 있어서 초급에서 부터 상급까지 삼단계의 랭크가
있다고 하며 그 과정 모두 기도를 받으려니 전부 이천만엔이 들어 갔다고
하는 피해자의 진술이 첨부되었다.
세번째 상기의 기도를 받기는 원하지만 여건이 허락치 못해서 받지 못할 경우를
대비하여 준비된 상품이 바로 책이다 . 그들이 말하는 바이블이란 얘기다.
그 책이름 왈 [신서] 이것도 상중하 코스가 있다. 외장은 금장 장식이다.
근데, 양념격으로 이 기막힌 장사를 뒤에서 묵묵히 지원해 준 양반이 바로 그 지역 관할 경찰서 중견급 경찰이었다.한다. ㅋㅋㅋ 개도 웃을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리하여 약 삼년 간 근사하게 영업을 한 결과 , 그 매출액이 백억엔을 훌쩍 넘어 버렸다 한다.
백억엔이다.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약 팔백삼십억원 가량이 되는 셈이다 . 그 팔백억원이나 되는 돈을 벌어도 시원치 않은데 사기 선생님이 해 주시는 단 삼 분 정도의 기도 복채로 고스란히 바쳤다고 하니 점심 먹은것이 워찌 도로 넘어 오려고 한다.
이 사건을 지켜 보면서 필자는 이렇게 생각했다. 성경에 분명 기록된 것이 있어 그 정도의 수준인 공갈 사기꾼들이라면 우리들에게 있어서 판단의 잘못이란 감히 있을 수 있겠냐고 자신하고 있겠지만, 사실은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그 사건에 휘말린 사람들중엔 어떤 교횐진 몰라도 분명 교회를 다니고 있었던 사람들도 있었다고 하니 ,,,,얼마나 믿음에 갈급하여 눈에 보이는 것을 찾았으면,,, 그렇게 까지 그랬을까?
아예 당초부터, 예수를 모르는 신앙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면, 당연지사 그 기도료를 내고 효과가 있었을 테니까 단골이 되었을 것으로 추측하지만, 교회? 믿음? 모세? 예수? 얼추 상식적으로 요한복음 삼장 십육절 정도는 외우고 있었던 사람들이,,,,자칭 지식인이라 일컫는 사람들도 그런 사기꾼 사마들에게 현찰 박치기로 디밀고 면죄부를 받으려고 했으니,
도대체 믿기지 않는 시나리오가 아니겠는가? 그런데 그 상상이 안되는 사건이 자연스럽게 우리 주위에서 우리를 비아냥 거리듯 나타나고 있으니 참 고통이 아닐 수 없다.
예수님이 누차 지적하고 직접 말씀하시고 경고하셨던 오실 때가 아주 가깝게 다가 온 것 만은 분명한 것 같다.
한편, 달리 다른 각도에서 골똘히 생각해 보면, 열심히 믿고 있습니다 하는 수준은 우리와 별반 차이가 없었다는 것이었는데, 진짜를 믿느냐 가짜를 믿고 따랐느냐 대한 분별력의 차이만가 조금 보였을 뿐 아니겠는가 ?
보이지도 않는 현실과 형상에 대한 믿음이 도데체 얼마나 강력했으면 그 만한 매출이 올라 갈 정도로 열심이었을까? 어찌 보면 자신이 갖고 있는 재물을 포기하면서 자신을 부인하려고 했었는지도???? ㅎㅎㅋㅋ
그런데 더 기막힌 것은, 그 주범으로 잡힌 교주의 말씀 왈 ,, [ 이것은 절대 사기가 아닙니다 여러분 믿으십시오]라고 끝까지 믿음의 결백?? 을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건 당채 하나님께 전화걸어 확인해 볼 수 도 없는 노릇이니 참으로 답답하기만 하는구나.
이글을 쓰고 있는 필자에게도 고통이지만 읽고 계시는 독자에게 있어서도 정신적인 테러가 아닐 수 없다. 인터넷판 유모어라고 단정해 버리기엔 너무나도 우리의 주변이 비참할 만큼 황폐해 져 버린지 오래이다.
얼마전 성경공부 멤버였던 한 집사가 안식일 교회를 다니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곤 넌즈히 물어 보았다. 왜 하필 안식일 교회냐고 물어 보았더니 대답이 이렇게 돌아 왔다.
[왜? 안식일 교회가 뭐가 나쁜데,, 나쁘다는 증거라도 있는가? 아니면 성경에 안식일 교회에 가면 안된다고 어디 적혀있냐?] 라는 이론이다. 그래 맞다. 그 자리에서 성경을 팍 펴 놓고는 조목 조목 따져가며 [ 자 보세요 ]하며 콱 그냥 기를 죽여 버렸으면 됐을 걸.....그런 대답을 듣고는 지금껏 ....끙,끙,,, 하며 그냥 뒤돌아서서 뒷통수만 박박 극다가 끝나 버렸으니 참 한심한 내 형편이 아닌가 반성해 본다.
아직까지 엘로힘의 기적과 역사만 기대하고 바라고 있는 우리들의 믿음의 현주소가 낱낱이 적나라하게 들어나고만 자신의 치부를 들여다 보면서 고개들기도 어렵기만 하다.
또 그 말씀이 생각난다.
디모데후서 일장 팔절 ; " 우리 주를 증거하는 일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그를 위하여 죄수가 된 나 때문에도 부꾸러워하지 마시오. 오히려 하나님이 능력을 주시는 대로 복음을 위하여 고난을 함께 당하시오." 지금 우리의 위치는 복음 때문에 고난을 당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왜 복음이 들려지는것에 따라서 고난도 함께 주신다는 것인지....
정말 견디기 어려운 고통이 아닐 수 없다.
그 사건 이름하여 [영감상법] 이다. 영성[감]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영빨과 관계있는 그 영성의 감정이 어우러진 의미로 그들이 만들어낸 제품의 브랜드이라 할 수 있다.
사건의 개요 아니 영업활동을 한 그 전모는 다음과 같다.
회사명 신세계 - 여기서 신은 엘로힘의 신이요 세계는 이 세상의 의미이다.
게다가 본사가 있고 각지 약 6O여곳에 지사까지 두었다.
상품명 첫번째 기도료 기백만엔 / 일회 {금액은 각자가 상상하십시오.}
주로 건강과 사업등에 대박이 터지길 기원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 대상이
된다고 한다.
두번째 특별기도료 사백구십만엔 / 일회
이 특별 기도료는 등급이 있어서 초급에서 부터 상급까지 삼단계의 랭크가
있다고 하며 그 과정 모두 기도를 받으려니 전부 이천만엔이 들어 갔다고
하는 피해자의 진술이 첨부되었다.
세번째 상기의 기도를 받기는 원하지만 여건이 허락치 못해서 받지 못할 경우를
대비하여 준비된 상품이 바로 책이다 . 그들이 말하는 바이블이란 얘기다.
그 책이름 왈 [신서] 이것도 상중하 코스가 있다. 외장은 금장 장식이다.
근데, 양념격으로 이 기막힌 장사를 뒤에서 묵묵히 지원해 준 양반이 바로 그 지역 관할 경찰서 중견급 경찰이었다.한다. ㅋㅋㅋ 개도 웃을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리하여 약 삼년 간 근사하게 영업을 한 결과 , 그 매출액이 백억엔을 훌쩍 넘어 버렸다 한다.
백억엔이다.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약 팔백삼십억원 가량이 되는 셈이다 . 그 팔백억원이나 되는 돈을 벌어도 시원치 않은데 사기 선생님이 해 주시는 단 삼 분 정도의 기도 복채로 고스란히 바쳤다고 하니 점심 먹은것이 워찌 도로 넘어 오려고 한다.
이 사건을 지켜 보면서 필자는 이렇게 생각했다. 성경에 분명 기록된 것이 있어 그 정도의 수준인 공갈 사기꾼들이라면 우리들에게 있어서 판단의 잘못이란 감히 있을 수 있겠냐고 자신하고 있겠지만, 사실은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그 사건에 휘말린 사람들중엔 어떤 교횐진 몰라도 분명 교회를 다니고 있었던 사람들도 있었다고 하니 ,,,,얼마나 믿음에 갈급하여 눈에 보이는 것을 찾았으면,,, 그렇게 까지 그랬을까?
아예 당초부터, 예수를 모르는 신앙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면, 당연지사 그 기도료를 내고 효과가 있었을 테니까 단골이 되었을 것으로 추측하지만, 교회? 믿음? 모세? 예수? 얼추 상식적으로 요한복음 삼장 십육절 정도는 외우고 있었던 사람들이,,,,자칭 지식인이라 일컫는 사람들도 그런 사기꾼 사마들에게 현찰 박치기로 디밀고 면죄부를 받으려고 했으니,
도대체 믿기지 않는 시나리오가 아니겠는가? 그런데 그 상상이 안되는 사건이 자연스럽게 우리 주위에서 우리를 비아냥 거리듯 나타나고 있으니 참 고통이 아닐 수 없다.
예수님이 누차 지적하고 직접 말씀하시고 경고하셨던 오실 때가 아주 가깝게 다가 온 것 만은 분명한 것 같다.
한편, 달리 다른 각도에서 골똘히 생각해 보면, 열심히 믿고 있습니다 하는 수준은 우리와 별반 차이가 없었다는 것이었는데, 진짜를 믿느냐 가짜를 믿고 따랐느냐 대한 분별력의 차이만가 조금 보였을 뿐 아니겠는가 ?
보이지도 않는 현실과 형상에 대한 믿음이 도데체 얼마나 강력했으면 그 만한 매출이 올라 갈 정도로 열심이었을까? 어찌 보면 자신이 갖고 있는 재물을 포기하면서 자신을 부인하려고 했었는지도???? ㅎㅎㅋㅋ
그런데 더 기막힌 것은, 그 주범으로 잡힌 교주의 말씀 왈 ,, [ 이것은 절대 사기가 아닙니다 여러분 믿으십시오]라고 끝까지 믿음의 결백?? 을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건 당채 하나님께 전화걸어 확인해 볼 수 도 없는 노릇이니 참으로 답답하기만 하는구나.
이글을 쓰고 있는 필자에게도 고통이지만 읽고 계시는 독자에게 있어서도 정신적인 테러가 아닐 수 없다. 인터넷판 유모어라고 단정해 버리기엔 너무나도 우리의 주변이 비참할 만큼 황폐해 져 버린지 오래이다.
얼마전 성경공부 멤버였던 한 집사가 안식일 교회를 다니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곤 넌즈히 물어 보았다. 왜 하필 안식일 교회냐고 물어 보았더니 대답이 이렇게 돌아 왔다.
[왜? 안식일 교회가 뭐가 나쁜데,, 나쁘다는 증거라도 있는가? 아니면 성경에 안식일 교회에 가면 안된다고 어디 적혀있냐?] 라는 이론이다. 그래 맞다. 그 자리에서 성경을 팍 펴 놓고는 조목 조목 따져가며 [ 자 보세요 ]하며 콱 그냥 기를 죽여 버렸으면 됐을 걸.....그런 대답을 듣고는 지금껏 ....끙,끙,,, 하며 그냥 뒤돌아서서 뒷통수만 박박 극다가 끝나 버렸으니 참 한심한 내 형편이 아닌가 반성해 본다.
아직까지 엘로힘의 기적과 역사만 기대하고 바라고 있는 우리들의 믿음의 현주소가 낱낱이 적나라하게 들어나고만 자신의 치부를 들여다 보면서 고개들기도 어렵기만 하다.
또 그 말씀이 생각난다.
디모데후서 일장 팔절 ; " 우리 주를 증거하는 일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그를 위하여 죄수가 된 나 때문에도 부꾸러워하지 마시오. 오히려 하나님이 능력을 주시는 대로 복음을 위하여 고난을 함께 당하시오." 지금 우리의 위치는 복음 때문에 고난을 당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왜 복음이 들려지는것에 따라서 고난도 함께 주신다는 것인지....
정말 견디기 어려운 고통이 아닐 수 없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복음은 들을 귀가 열려 있지 않으면 아무리 애를 써도 결국 받아 들이지 못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이런 사기에 당하지 않으려면 성경에 답이 있는걸 알고있으면서도...읽을 시간이 없다는핑계만 대고 있네요~ 크든 작든간에 저도 복채(헌금)내면서 하나님께 대박을 구하고 있지 않은지 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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