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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8/21) 성경공부중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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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7-08-22 15:43 조회 4,88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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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8/21) 성경공부시 질문을 못하여 이렇게 메일을 통해
질문을 드리는데 다소 길게 표현하였지만 솔직한 저의 마음을 서술하다보니
길어졌습니다.

다섯번째 성경공부 "육적 및 영적 외식행위"와 관련,
성경 및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영적자유함"과 "말씀지킴"에 대한 사항입니다.

구원(redemption)은 어떠한 속박으로부터의 "자유"와 "안식"의 두가지 사실을
선행 성경공부를 통해 배웠습니다. 영적으로 진정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참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말씀을 통해 확신합니다. (로마서 8장 1~2)

반면 하나님의 말씀은 '서기관'과 '바리세인'을 '영적외식주의자'라고
정죄하고 있지만, 예수님은 그들의 외식주의를 비판도 하시지만 마태복음 5장 20절
을 통해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세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라고도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들이 비록 영적외식주의라는 비난은 받았어도 당시 그들이 살았던 당대의 율법과
계명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지킬려고 했고, 지켰던 자임에는 말씀에 비추어 볼때 틀림없는 사실인 듯 합니다.

다만, 제가 질문하고자 하는 요지는
저의 직장, 교회 및 가정의 삶속에서 참으로 하나님 말씀데로 살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게 많습니다. 예를 들면, "비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중략)...헤아림을 받을 것이다.(마태복음7장)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라...(중략)...(누가복음)

저는 요즘 성경말씀을 읽으면 읽을 수록 하나님말씀과 나의 모습과는
서로 나의 속에서 충돌되고 있고 그 말씀데로 살아가는 것이 참으로
쉽지 않고 그러나 어쩔때는 나의 삶(직장상사, 교회사람들)속에 적나라하게
정죄하는 생각(마음, 비록 표현은 안했을 지언정...)이 저의 의지와 관계없이
솟아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는 내가 나의 모습을 보더라도
아직 갈 길이 멀었구나... 아직도 부족한 것이 너무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주님말씀에 "나의 말을 듣고 행하는 자라야....(중략)..."
그러나 나의 모습은 어떠한가 ?

저는 서기관과 바리세인의 모습이 남의 이야기가 아닌 저에게 적용되어 져야
할 하나님의 말씀의 사례라는 생각이 듭니다. 온전한 자기포기와 자기부인을 통해
나의 바리세인과 서기관의 누룩들이 진정으로 떨어져 나가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만이 나의 삶을 온전히 주장하여 천국소망을 갖고 감사함으로 주안에
온전히 거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말씀묵상 및 말씀지킴" 단지 형식으로 지키는 것이 아니라 진정 마음으로
온전히 지켜 나가기란 결단코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끝으로, "영적자유함"은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어느정도는 지키고 안지키고(자의적인
해석) 기타 영적인 삶의 영역에서 "자유함"이라는 Multi-meaning으로 자기 마음 내키는 데로
영적생활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영적자유"와 "말씀지킴"의 두 영역의 참된 의미와 참 그리스도인으로써
상기 두가지의 영적 참된 견해는 어떠한 것인지에 대해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승구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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