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홋.. 게시판의 첫 질문타자가 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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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히 잘 계시겠지요~
예수님과 무화과 사건에 대한 질문입니다.
제철도 아닌데 배고프시다고 무화과를 얻으러 가신 이유는 무엇이고
철마다 과실을 맺도록, 하나님이 정하신 대로 무화과는 그저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충실하게 살아갔을 뿐인데 열매를 얻고 싶은 때 못얻었다고 말려버리신 이유는 사람들에게 어떠한 메시지를 주기 위함인가요?
어쨌든 열매 없는 인간은 다 주거써~ 이런 메시지? 크크.. ㅡ,ㅡ;
그 자리에 열심히 존재한 무화과를 생각하면 허무하기도 합니다.
그저 본인의 업에 맞게 살아갔을 뿐인데 가르침에 대한 소모품으로 없어져 버렸다는 생각도 들고요.. 불쌍한 무화과나무.. 라는 마음도 듭니다.
상한 갈대를 꺾어버리지 아니하시는 분인데 말이지요..
그리고 또..
동물에 대한 안락사 문제를 한번 당해보니까 생명에 대해서 어떠한 자세가 옳은 것인지 갈팡질팡 하게 됩니다. 고통없이 보내느냐.. 끝까지 노력해야 되느냐.. 목사님은 어떠한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요?
예수님과 무화과 사건에 대한 질문입니다.
제철도 아닌데 배고프시다고 무화과를 얻으러 가신 이유는 무엇이고
철마다 과실을 맺도록, 하나님이 정하신 대로 무화과는 그저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충실하게 살아갔을 뿐인데 열매를 얻고 싶은 때 못얻었다고 말려버리신 이유는 사람들에게 어떠한 메시지를 주기 위함인가요?
어쨌든 열매 없는 인간은 다 주거써~ 이런 메시지? 크크.. ㅡ,ㅡ;
그 자리에 열심히 존재한 무화과를 생각하면 허무하기도 합니다.
그저 본인의 업에 맞게 살아갔을 뿐인데 가르침에 대한 소모품으로 없어져 버렸다는 생각도 들고요.. 불쌍한 무화과나무.. 라는 마음도 듭니다.
상한 갈대를 꺾어버리지 아니하시는 분인데 말이지요..
그리고 또..
동물에 대한 안락사 문제를 한번 당해보니까 생명에 대해서 어떠한 자세가 옳은 것인지 갈팡질팡 하게 됩니다. 고통없이 보내느냐.. 끝까지 노력해야 되느냐.. 목사님은 어떠한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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