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 '보자기' 사건관련 질문 있습니다 (사도행전 10장~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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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장~11장 관련, 베드로의 보자기 사건관련 질문 하나 있어 올립니다.
본문은 목사님께서 성경공부시 한번 언급하신 내용이나 말씀 묵상하면서 추가적인 질문이 있어 올립니다.
1) 본문은 하나님께서 베드로에게 하늘로부터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이 내려오고 네 발 짐승 등을 먹으라 는
내용이 나오고 베드로는 속되고 깨끗지 않은 것을 먹지 않겠다는 대화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종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더라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어라
하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한대...
(사10:12~14)"
본문은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겐 구원이 없다' 는 베드로의 고착을 깨뜨리시기 위한 사건으로 본문 28절, "유대인으로서 이방인과 교제하며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이라는 베드로의 말을 통해 그가 갖고 있던 고착, '이방인에겐 구원이 없다'라는 고착을 깨뜨리시기 위함이고 이것은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말아라(15절)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하늘로 부터 내려온 그릇 안에는 '땅에 있는 각종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이것은 이미 학습한 바와 같이 우리를 괴롭히는 '포네로스들'이고, 반드시 정복하고 다스려야 할('기경') 존재들이고
우리가 그것들을 잡아 먹지 않으면 오히려 잡아 먹히게 된다고 배웠습니다.
(창6:2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포네로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1:28) "
그렇다면 위 본문을 창세기 1장에 나오는 말씀과도 연결시켜 보아도 괜챦은지 알고 싶습니다.
2) 두번째 질문은 본문 44절~48절에서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이에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베풂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니라 그들이 베드로
에게 며칠 더 머물기를 청하니라"
그중 본문 44절,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이것은 성령세례인데, 왜냐면 이어지는 45절 말씀, "이방인 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놀라니..." 를 통해 알 수 있고, 대상은 당시 베드로의 말(34~43절)을 듣고 있던 사람들에게 성령세례가 주어졌다는 의미로 보여 집니다.
그런데, 요한복음(3:5절) 에서는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성령세례를 받기 위해서는 세례요한의 물세례를 통해 혼돈-공허-흑암인 나의 옛사람(육적장자)이 죽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나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의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는 과정이 있어 마음의 물세
례, 마음의 할례로 아무도 타보지 않은 나귀새끼, 처녀가 되어야 함을 알고 있습니다. 지난주 목사님 설교에서 처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예루살렘으로 죽으러 올라가는 것과 같이...
그런데, 본문은 이방인들에게 물세례가 있기 전에 성령세례가 행해 졌는데,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물세례->마음의세례->성령세례로 이어지는 영접거듭남(구원)을 단번에 성령세례를 행하신 것으로 이해하면 되는 것인지를 알고 싶구요..
O 또 하나, 이렇게 성령세례를 받은 이방인(거듭난 자)들이 베드로에게 물세례를 받는 장면(48절)이 나오는데,
이렇게 하신 이유가 예수님께서 요한복음에서 말씀하신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는
것을 이루시기 위해 베드로가 물세례를 행하였는지 하고 여호와 하나님께서 단번에 성령세례를 주셨다면 베드로의 물세례가
꼭 필요한지를 알고 싶습니다. (꼭 순서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 이에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베풂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니라 그들이 베드로에게 며칠 더 머물기를 청하니라(사10:47~48)"
본문은 목사님께서 성경공부시 한번 언급하신 내용이나 말씀 묵상하면서 추가적인 질문이 있어 올립니다.
1) 본문은 하나님께서 베드로에게 하늘로부터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이 내려오고 네 발 짐승 등을 먹으라 는
내용이 나오고 베드로는 속되고 깨끗지 않은 것을 먹지 않겠다는 대화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종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더라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어라
하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한대...
(사10:12~14)"
본문은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겐 구원이 없다' 는 베드로의 고착을 깨뜨리시기 위한 사건으로 본문 28절, "유대인으로서 이방인과 교제하며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이라는 베드로의 말을 통해 그가 갖고 있던 고착, '이방인에겐 구원이 없다'라는 고착을 깨뜨리시기 위함이고 이것은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말아라(15절)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하늘로 부터 내려온 그릇 안에는 '땅에 있는 각종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이것은 이미 학습한 바와 같이 우리를 괴롭히는 '포네로스들'이고, 반드시 정복하고 다스려야 할('기경') 존재들이고
우리가 그것들을 잡아 먹지 않으면 오히려 잡아 먹히게 된다고 배웠습니다.
(창6:2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포네로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1:28) "
그렇다면 위 본문을 창세기 1장에 나오는 말씀과도 연결시켜 보아도 괜챦은지 알고 싶습니다.
2) 두번째 질문은 본문 44절~48절에서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이에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베풂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니라 그들이 베드로
에게 며칠 더 머물기를 청하니라"
그중 본문 44절,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이것은 성령세례인데, 왜냐면 이어지는 45절 말씀, "이방인 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놀라니..." 를 통해 알 수 있고, 대상은 당시 베드로의 말(34~43절)을 듣고 있던 사람들에게 성령세례가 주어졌다는 의미로 보여 집니다.
그런데, 요한복음(3:5절) 에서는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성령세례를 받기 위해서는 세례요한의 물세례를 통해 혼돈-공허-흑암인 나의 옛사람(육적장자)이 죽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나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의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는 과정이 있어 마음의 물세
례, 마음의 할례로 아무도 타보지 않은 나귀새끼, 처녀가 되어야 함을 알고 있습니다. 지난주 목사님 설교에서 처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예루살렘으로 죽으러 올라가는 것과 같이...
그런데, 본문은 이방인들에게 물세례가 있기 전에 성령세례가 행해 졌는데,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물세례->마음의세례->성령세례로 이어지는 영접거듭남(구원)을 단번에 성령세례를 행하신 것으로 이해하면 되는 것인지를 알고 싶구요..
O 또 하나, 이렇게 성령세례를 받은 이방인(거듭난 자)들이 베드로에게 물세례를 받는 장면(48절)이 나오는데,
이렇게 하신 이유가 예수님께서 요한복음에서 말씀하신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는
것을 이루시기 위해 베드로가 물세례를 행하였는지 하고 여호와 하나님께서 단번에 성령세례를 주셨다면 베드로의 물세례가
꼭 필요한지를 알고 싶습니다. (꼭 순서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 이에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베풂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니라 그들이 베드로에게 며칠 더 머물기를 청하니라(사10: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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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주일 오후 성경공부 시간에 설명하겠습니다.


성경공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