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와 재판장의 비유(눅18:1~8)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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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8장 '과부와 재판관'의 비유관련 질문 올립니다.
"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중략)...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눅18:1~8절) "
상기 본문 말씀은 누가복음에만 기록된 말씀이고, 성경 본문에는 '과부와 재판관'이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평소 강조하시는 것은 말씀을 볼때, 서론, 결론을 먼저 보고 나서 본론을 보아야만 해당 말씀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라 하여 그 흐름에 의해 읽어 보았습니다.
이 본문은 한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재판관과 한 과부(젊은과부)의 원한과 관련된 내용이고, 그 과부의 원한을 불의의 재판관이 풀어주는 내용입니다.
예수님이 이 본문을 비유로 말씀하시면서,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하는 것"으로
서론에서 주제를 우선 언급하고 계시고,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니, 누가복음 (11장)에 나오는 '성령'을 구하는 것으로 말씀하시지 않나 생각 해 보았습니다.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눅11:13) "
다음은 본문관련 몇가지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1) 비유의 말씀이니, 본문에서 말하는 이 과부가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3절)" 이라고 한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요? 이것의 영적의미는 무엇인지요 ?
2) 본문은 재판관(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이 5절에 "이 과부가 너무나도 자신을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라고 말하는데,
이 본문을 어떻게 보면 우리가 구하는 기도(물론 먹고, 마시고, 입을 것/자신의 목표를 정한
기도, 작정기도 등)들이 이렇게 때를 쓰고 기도하면 들어주시는 것으로 말씀을 전하시는 경우를 들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저의 생각은 예수님께서 위와 같은 육적인 것을 구하는 것을 구하는 것으로 말씀하신것이 아니고, 우리(나)의 구원을 위해 생명(조에)를 위해 기도하는 것으로 말씀하시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기도, 성령을 구하는 기도, 성령에 의한 기도는 본문에서와 같이 마음과 뜻을 다해 (원한을 풀어주시는 것과 같이) 간절히 '성령'을 구하는 것으로 해석하고 영적인 의미로 생각하는 것이 올바른 해석인지 알고 싶습니다.
3) 본문 7절,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에서
- 본문에는 원한을 가진 주체가 "택하신 자들"이라 하였는데, 저는 이것을 마태복음 22장
(혼인잔치의 비유, 청함을 받은자-택함을 받은자)과 연결시켜 볼때,
- 오히려 이 본문에선 택하신 자들의 원한이라고 하는 것보다 청함을 받은 자들의 원한이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 택하신 자들은 이미 성령으로 거듭난 구원받은 자들, 천국 혼인잔치에 예수그리스도와 임마
누엘(결혼)된 자들이니, 이것이야 말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들이고, 알곡이고
이 사야 43장(21절)의 말씀을 이룬 자들이라 생각되며,
- 오히려 청함을 받은 자들이 혼인잔치의 영적의미, 구원의 의미를 올바로 깨닫아 밤낮
부르짖고 간청하고 강제로 가나안(천국)을 빼앗아야 하는 것, 침노하는 것, 강권하는 것,
이것이 상기 누가복음 서두의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고, 과부가 밤낮
부르짖고 재판관에게 원한을 풀어달라고 부르짖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 생각합니다.
- 그렇다면 "택하신 자들의 원한" 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 이것의 영적 의미는요?
"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중략)...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눅18:1~8절) "
상기 본문 말씀은 누가복음에만 기록된 말씀이고, 성경 본문에는 '과부와 재판관'이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평소 강조하시는 것은 말씀을 볼때, 서론, 결론을 먼저 보고 나서 본론을 보아야만 해당 말씀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라 하여 그 흐름에 의해 읽어 보았습니다.
이 본문은 한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재판관과 한 과부(젊은과부)의 원한과 관련된 내용이고, 그 과부의 원한을 불의의 재판관이 풀어주는 내용입니다.
예수님이 이 본문을 비유로 말씀하시면서,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하는 것"으로
서론에서 주제를 우선 언급하고 계시고,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니, 누가복음 (11장)에 나오는 '성령'을 구하는 것으로 말씀하시지 않나 생각 해 보았습니다.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눅11:13) "
다음은 본문관련 몇가지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1) 비유의 말씀이니, 본문에서 말하는 이 과부가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3절)" 이라고 한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요? 이것의 영적의미는 무엇인지요 ?
2) 본문은 재판관(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이 5절에 "이 과부가 너무나도 자신을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라고 말하는데,
이 본문을 어떻게 보면 우리가 구하는 기도(물론 먹고, 마시고, 입을 것/자신의 목표를 정한
기도, 작정기도 등)들이 이렇게 때를 쓰고 기도하면 들어주시는 것으로 말씀을 전하시는 경우를 들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저의 생각은 예수님께서 위와 같은 육적인 것을 구하는 것을 구하는 것으로 말씀하신것이 아니고, 우리(나)의 구원을 위해 생명(조에)를 위해 기도하는 것으로 말씀하시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기도, 성령을 구하는 기도, 성령에 의한 기도는 본문에서와 같이 마음과 뜻을 다해 (원한을 풀어주시는 것과 같이) 간절히 '성령'을 구하는 것으로 해석하고 영적인 의미로 생각하는 것이 올바른 해석인지 알고 싶습니다.
3) 본문 7절,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에서
- 본문에는 원한을 가진 주체가 "택하신 자들"이라 하였는데, 저는 이것을 마태복음 22장
(혼인잔치의 비유, 청함을 받은자-택함을 받은자)과 연결시켜 볼때,
- 오히려 이 본문에선 택하신 자들의 원한이라고 하는 것보다 청함을 받은 자들의 원한이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 택하신 자들은 이미 성령으로 거듭난 구원받은 자들, 천국 혼인잔치에 예수그리스도와 임마
누엘(결혼)된 자들이니, 이것이야 말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들이고, 알곡이고
이 사야 43장(21절)의 말씀을 이룬 자들이라 생각되며,
- 오히려 청함을 받은 자들이 혼인잔치의 영적의미, 구원의 의미를 올바로 깨닫아 밤낮
부르짖고 간청하고 강제로 가나안(천국)을 빼앗아야 하는 것, 침노하는 것, 강권하는 것,
이것이 상기 누가복음 서두의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고, 과부가 밤낮
부르짖고 재판관에게 원한을 풀어달라고 부르짖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 생각합니다.
- 그렇다면 "택하신 자들의 원한" 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 이것의 영적 의미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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